인텔과 에이서 CEO, 왜 다른 전망 내놓나
인텔의 팻 겔싱어 CEO는 AI 인프라 구축에 투자하는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B2B 시장을 주시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반면 에이서는 PC와 스마트폰 등 내구 소비재를 담당하는 B2C 시장에 집중하여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과거와 달리 현재 B2B와 B2C 시장이 구조적으로 분리되어 움직이며, 특히 미·중 패권 경쟁으로 B2B 공급망에서 중국산 배제 흐름이 뚜렷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