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청, GGM 대표이사실 등 압수수색으로 강제 수사 시작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 10여 명은 지난해 6월 차입금 조기 상환 관련 책임 전가와 8월 쟁의행위 게시물 철거 방해 의혹을 근거로 GGM 대표이사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GGM 노조는 지난해 6월 차입금 조기 상환 관련 책임 전가 의혹으로 사측을 고발했으며, 같은 해 8월에는 대표이사실 앞 현수막 방해 및 쟁의행위 게시물 철거와 관련해서도 고발장을 접수한 바 있다.
노조 활동 방해 의혹으로 노동청의 강제 수사가 시작됐고, 노사는 협정서 해석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 10여 명은 지난해 6월 차입금 조기 상환 관련 책임 전가와 8월 쟁의행위 게시물 철거 방해 의혹을 근거로 GGM 대표이사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GGM 노조는 지난해 6월 차입금 조기 상환 관련 책임 전가 의혹으로 사측을 고발했으며, 같은 해 8월에는 대표이사실 앞 현수막 방해 및 쟁의행위 게시물 철거와 관련해서도 고발장을 접수한 바 있다.
GGM 측은 중앙노동위의 판단에 불복하여 현재 행정소송을 진행 중이며, 노동삼권을 인정하고 누적 35만 대 달성 시까지 파업 등 쟁의를 자제한다는 노사 상생 발전 협정서를 준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반면 노조는 지난달 23일 부분 파업을 진행하고 광주시에 주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하며 대립각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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