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 지지율 33.8%로 하락, 35% 선 무너져
이는 리얼미터 조사 결과로, 지난주 펜앤마이크 조사에서 35% 이하로 떨어졌던 것보다 더욱 낮아진 수치다.
진행자는 "보시는 것처럼 전국에서 33.8%의 지지율 35%가 넘어졌습니다. 무너졌습니다."라고 언급하며 지지율 하락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민주당 내부 갈등 심화와 대법관 임명 난항 등 이재명 대표의 리더십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이는 리얼미터 조사 결과로, 지난주 펜앤마이크 조사에서 35% 이하로 떨어졌던 것보다 더욱 낮아진 수치다.
진행자는 "보시는 것처럼 전국에서 33.8%의 지지율 35%가 넘어졌습니다. 무너졌습니다."라고 언급하며 지지율 하락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20대 지지율은 18.6%로 급락했으며, 특히 20대 여성들이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 것이 확인됐다.
진행자는 "왜 이렇게 이재명 그니까 20대에서 이재명 지지가 많이 떨어졌냐면 20대 여성들의 이탈이 어마어마했습니다. 20대 여성들이 드디어 이제 전부 다 이탈하기 시작했습니다. 민주당 실어, 이재명 싫어 선언을 하고 지금이 이탈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에 대한 젊은 층, 특히 여성 유권자들의 불만이 극에 달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경기도 민주화 운동 희생자 추모 행사에서 '내란 세력의 전정근'을 직격탄으로 언급하며 파장을 일으켰다. 이 발언은 민주당 내부 친명계와 비명계 간의 갈등을 심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진행자는 "추미의 경기 지사가요. 어, 경기도의 민주화 운동 뭐 희생자들 추모하는 그런 자리에서 왜 내란 세력의 전정 근을 직격탄을 날려버렸습니다. 이게 민주당 지지층 내부의 어떤 균열이나 그런 걸 보여주는 그런 느낌도 좀 있었는데요."라고 전했다.
추미애 지사는 최근 '추조 털레'라는 별명을 얻으며 강성 지지층 결집을 통한 독자적인 대권 행보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이민찬 씨는 "오죽하면요. 요즘 문조 털레라고 안 그러고요. 추조 털레다 그런 얘기 하더라고요. 그니까 추미해가 총대를 맺다 이런 거죠. 이 틈을 내가 놓치지 않겠다. 빠르게 치고 나간게 아닌가?"라고 언급했다.
이는 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와 당내 위기 상황을 틈타 차기 대권 경쟁에 적극적으로 뛰어들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움직임은 민주당 내부의 권력 구도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으며, 친명계와 비명계 간의 갈등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추미애 지사의 강성 발언과 독자 행보는 당내 지지 기반을 확장하고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기 위한 시도로 풀이된다.
이민찬 씨는 "이게 지금은이 추미엔 후보 지사는 못 느낄 거예요. 하지만 각 기초 단체에는 굉장한 항의가 들어갈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는 대권 행보에 집중하는 것이 지역구와 기초 단체의 예산 삭감 문제로 이어져 민주당 인사들에게 연쇄적인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민찬 씨는 "10대 후반 20대 민주당 지지율이 15%예요. 그러니까 이재명 지지율보다 민주당의 지지율이 20대에서 더 낮은 거란 말이에요."라고 강조했다.
이는 당 내부 갈등과 행정 공백에 대한 젊은 층의 피로감이 누적되어 나타난 현상으로 분석된다.
민주당의 전반적인 지지율 하락과 함께 20대 유권자들의 이탈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이다.
용혜인 의원이 물러난 날 민주당은 당 고위 당정청을 진행했으며, 김민석 대표는 "기복소등당과의 연대를 강화하겠다."고 언급했다.
이민찬 씨는 "용예인이 물러나 그날 민주당이 당 고위당정청을 했잖아요. 거기서 김민석 대표가 얘기하지 않습니까? 기복소등당과의 연대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하며, 용혜인 의원의 사퇴 변이 민주당의 지시임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했다.
이민찬 씨는 "저건 취미해를 견한 거예요. 그냥. 추미에 들으라고. 너 때문에 지금 노무현처럼 탄핵될 수 있어."라고 말했다.
이는 추미애 전 장관의 과거 노무현 대통령 탄핵 참여 이력을 상기시키며, 야권 내 주도권 싸움과 지지율 하락에 따른 내부 균열을 보여주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김민석 대표의 발언은 당내 권력 다툼 속에서 추미애 지사를 압박하려는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진행자는 "정당 해산 제도가 뭡니까? 우리 헌법이 이제 전체주의로부터 보호하는 어떤 그 시스템을 갖고 있다면 그중에 대표적인게 두 가지 제도가 있어요. 위험법률 심판제도 제도하고 그다음에 정당 해산 제도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대법원이 파기 환송한 판결을 하급심이 따르는 것은 법리적으로 당연한 기속력으로, 정당 해산 제도의 목적은 헌법 수호에 있음을 강조했다.
진행자는 "나는 내란정당 국민의 힘을 해산시킬 거니까 나를 보호해 주세요 하는 어떤 그 민주당 지지층이나 그리고 민주당의 어떤 권력을 향한 수위 센 신호는 아닌가 그런 생각도 좀"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국민적 여론을 선동하여 자신들을 보호하려는 '치킨 게임'식 대응으로 보이며, 과거 86 운동권식 선동 방식이 되풀이되는 측면이 있다는 지적이다.
민주당의 이러한 주장은 자신들의 정치적 위기를 모면하려는 시도로 평가되고 있다.
법무부 장관 등 공직자는 법의 최전선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 임명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진행자는 "법무장관은 최대한 법을 먹고 사는 진짜 법의 최전선에서 있는 그런 분을 임명하려고 노력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라고 반문했다.
정치인이 상식 밖의 주장을 펼쳐 여론을 혼란케 하는 것은 사회 시스템의 미비함 때문이며, 법치주의를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재명 대표는 문재인 정권과 달리 사법 리스크로 인해 실질적인 '감옥행' 위험에 처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진행자는 "문재인 정권만 하더라도 이게 정권 재창출을 해야 되고 어떤 그리고 또 이렇게까지 국민적인 여론을 도외시하고 막 나갔다가는 그러면은이 정권이 살아남을 수 없다라는 현실감. 그러니까 문재인은 최소한 감옥 갈 상황은 아니었으니까 그런데 이재명은 지금 감옥 갈 상황이기 때문에"라고 언급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재명 대표는 국민을 상대로 한 극단적인 대결 국면을 택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정치적 여유가 없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이재명 대표가 현재 직면한 상황은 이전 정권과는 차원이 다른 위기감을 내포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진행자는 "대법원의 파기 환송이 되면 파기 환송 다시 이심이 와 이심은 대법원이 하라는 대로 그대로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사실 관계 재검토가 아닌 법리적 판단을 다시 수행하는 과정으로, 실무상으로는 단순한 절차로 여겨진다.
파기 환송 재판은 법적 안정성과 통일성을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절차임을 강조했다.
진행자는 "당사자 진당사자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재판을 뒤집고 없기 없고 싶기 때문에 사실 파기 환송심이라는 것은 말이 파기 환송이지 어 그냥 끝난 재판입니다. 끝난 재판이에요."라고 언급했다.
따라서 당사자 입장에서 재판을 뒤집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그 가능성은 낮다는 의미다.
진행자는 "근데 이제 그런 생각을 좀 해 봤거든요. 저의 얘기를 김성수 대법권 후보자가 한 얘기가 그러니까 유죄는 맞다. 공직 선거법 위반은 맞는데 대신 그러면 형량산정을 좀 다시 해 가지고 왜 공직 선거법상 100만 원 이상이 아니라 그 이하로 낮춰 버리면 그러면 [콧방귀] 어 피 선거권이 박탈되거나 그러진 않잖아요."라고 말했다.
이는 공직선거법상 100만원 미만으로 형량을 낮추면 피선거권이 박탈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한 발언으로, 민주당의 요구 사항이 반영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낳았다.
후보자의 발언이 특정 정치 세력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도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진행자는 "저는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우리 대법원장은. ... 조희대 대법원장이 원칙을 원전히 그냥 철저한 원칙주의자니까 그렇다면은 반려 자체가 이게 위원이니 나는 청와대가 그 반려 조치를 갖다가 처리할 때까지 그냥 버티고 기다리겠다."라고 전망했다.
이는 추천위 재구성이나 강경한 대응 대신, 반려 자체를 위헌으로 보고 청와대가 반려 조치를 철회할 때까지 대기하는 전략이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이러한 원칙주의적 대응은 대법관 임명 문제 해결에 또 다른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대법관 임명 관련 이슈를 마무리하며 주말 사이 청와대와 관련된 새로운 현안으로 논의 주제가 전환됐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둘러싸고 시민사회와 정부 간의 입장 차이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좌파 시민단체 540여 곳이 파병 반대 메시지를 전달하며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대한민국 원유 수입의 상당수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유입되는 점을 들며, 파병이 국익과 미국의 국익이 일치하는 행위라고 강조하고 있다. 진행자는 "호르무즈 파병이 이제 미국의 무슨 우리가 무슨 따가리가 돼 갖고 간다라는 거는 아니잖아요. 대한민국 원유에 상당수가 호르무수 협으로 나옵니다. 우리의 국익과 미국의 국익이 일치하고 있고"라고 밝혔다.
진행자는 "이재명이 이번 주 수요일 이제 내일 모래 아 대국민 다마를 발표할 거다.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거기에 이제 인사 참사 문제나 또 이금 방금 전해드린 호련무조 파병 문제 그리고 자신에 대한 어떤 공소 취소나 여임제 개업 문제 이런 분 얘기들을 좀 할 것처럼"이라고 언급했다.
담화에서는 인사 참사 문제, 호르무즈 파병 문제, 그리고 자신에 대한 공소 취소나 연임제 개헌 문제 등이 다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지율 반등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평가됐다.
황성욱 씨는 "김승원 후보 철하고 파병에 대한 구기적 차원의 파병이라는 얘기를 하고 그다음에 공소 취소 같은 그런 거는 하지 않고 정정당이 하겠다 그러면 아마 정치 저 관여 층들로부터는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공소 취소 요구 등은 정치적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정치 저관여층에게는 소통 노력으로 비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고 국익과 국민의 삶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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