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마다 다른 평균자책점 4.00의 가치
평균자책점(ERA) 4.00이라는 동일한 수치가 모든 리그에서 같은 의미로 통용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리그마다 전반적인 득점 환경이 달라 단순한 수치 비교만으로는 투수의 실제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리그 평균을 기준으로 한 상대적인 위치를 확인하는 지표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설명에 사용된 가상 사례에서 투수 자책점은 4.00으로 고정하고, 구장 조건은 평균적인 중립 상태인 파크팩터 100으로 설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