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고용 지표 둔화가 나스닥 상승 견인
지난 비농업 고용 지수가 예상치 9만 명 대비 3만 명 미만 증가에 그치면서, 시장은 금리 인상 명분 약화를 긍정적으로 해석했다.
이와 함께 실업률은 소폭 상승하고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증가폭이 둔화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줄어들었다.
고용 지표의 전반적인 부진은 긴축 완화 기대로 이어져 시장 심리를 개선시키고 나스닥이 1.2% 가까이 오르는 결과를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