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매니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자자, 이제는 낙동강 오리알 될 것”
Jump to 1:15김영민 매니저는 지난주 금요일에 이어 다시 한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에 대한 과도한 투자를 경고했다. 그는 현재 시장의 판도가 급변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이 높은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 조절 없이는 소외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주말 동안 투자자들이 이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해볼 것을 당부했다.
이는 7월 대폭락 이후 코스닥 시장이 강한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대형주 중심의 코스피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