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 가족 법인, 수원 이전 3개월 만에 재지정 특혜 의혹 제기
주진우 의원이 김승원 후보자의 가족이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에 대한 특혜 의혹을 공격했다. 해당 가족 법인이 수원으로 이전한 지 3개월 만에 재지정 가점 5점을 받아 부당하게 선정되었다는 주장이다. 주 의원은 김승원 후보자의 가족 법인이 명백한 특혜로 부당 선정되었다고 발언했다.
주진우 의원은 이를 국고 손실과 직권 남용 혐의로 판단하고 형사 고발을 예고했다. 이는 김승원 후보자의 정치적 입지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사안으로, 향후 법적 공방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