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장은 상승 사이클이나 정점 징후를 주시해야
AI 경제 규모가 더 이상 커지지 않고 데이터 센터 건설의 전년 대비(YoY) 순증이 멈출 때를 고점으로 판단했다.
성장 과정에서 실적이 뒷받침되는 단계는 지속되고 있으나, 이와 같은 구조적인 변화에 유의해야 한다. 그는 시장이 어느 시점에서 경제 규모 확장이 정체될지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테이버는 AI 시장의 현재 위치를 분석하고, 매수 및 매도 타이밍에 대한 구체적인 기술적 기준과 주도주 전략을 제시했다.
AI 경제 규모가 더 이상 커지지 않고 데이터 센터 건설의 전년 대비(YoY) 순증이 멈출 때를 고점으로 판단했다.
성장 과정에서 실적이 뒷받침되는 단계는 지속되고 있으나, 이와 같은 구조적인 변화에 유의해야 한다. 그는 시장이 어느 시점에서 경제 규모 확장이 정체될지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시장은 위쪽의 매물대와 선반영된 가격으로 인해 상승이 제한되는 반면, 아래쪽에서는 기업들의 실적이 바닥을 받쳐주는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량주 중심으로 가격이 떨어지면 사고 오르면 파는 박스권 매매 전략이 유효하다.
수익을 극대화하기보다는 위험을 관리하며 꾸준히 수익을 내는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시장의 변동성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잉여현금흐름(FCF)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보다 오히려 적은 편이다. 이는 벌어들인 돈 대부분을 메모리 및 반도체 투자(Capex)에 집중적으로 투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반도체 투자는 시장 전체의 유동성을 흡수하며 단기적으로 기업의 현금 흐름을 압박하는 요인이 된다. 이러한 공격적인 투자가 향후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의외로 프리캐시플로 기준으로 보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 지금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프리키시플로 남는 돈이 더 적어요. 왜 적냐? 걔네들 돈 번 거 전부다 메모리 산다고 반도체 산다고 TSMC 삼성전자 한인식으로 다 돈을 쏘고 있으니까.
주식 매수 타이밍으로는 이격도가 줄어들어 장기 이평선에 닿았을 때가 비교적 안전하다. 반면 신고가 돌파 매매는 변동성과 수급이 강해지는 구간이므로, 이 경우 반드시 손절가를 짧게 잡는 것이 중요하다.
장기 이평선 근접 매수는 가격 조정 시 위험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전략이다. 신고가 돌파는 강한 상승 모멘텀을 이용하는 것이지만, 급락 위험도 커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내년 시장을 바라보고 지금부터 매수를 시작하는 것이 좋은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이는 반도체 산업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과 현재의 가격 메리트를 고려한 판단이다. 투자 전 지속적인 종목 체크가 필요하다.
테이버는 에너지 ETF를 매도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중동 상황이 격화되면 금리가 급등하고 인플레이션이 재발할 위험이 있어, 에너지 외 모든 업종이 타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에너지 ETF는 이러한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헤지(위험 분산)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전쟁 상황이 쉽게 마무리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위해 보유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주식은 세금이 없지만, 미국 상장 주식은 매매 시 22%의 세금이 발생하며 환전 비용과 수수료까지 추가로 나간다.
수익률 차이가 크지 않을 것이므로, 세금과 수수료를 감안할 때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달러 강세에 따른 평가액 상승을 기대하며 환노출 투자가 적절하다고 보았다.
단기채는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 매력이 부족한 반면, 장기채는 금리 인하 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현재의 높은 이자율 또한 매력적이다.
블루 에너지는 오늘부터 다음 주 화요일까지 약 4거래일 동안 매도하고 한동안 투자하지 않을 계획이다. S&P 500 편입은 수급 이벤트로 작용하여 편입 직후 1년 정도는 대부분 횡보하거나 하락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수익 실현 후에는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재진입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기적인 수급 효과를 활용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려는 전략이다.
투자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매수 전 손절가를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투자자라도 실패할 수 있으므로, 손절가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투자자의 최소한의 안전장치다.
매도 조건이 충족되면 기계적으로 매도하는 철학이 필요하다. 자존심 때문에 손절을 미루면 큰 수익을 얻기 어려우며, 손절가 설정이 잘못되었거나 진입 타이밍이 부적절했다면 다음 투자에서 비중을 조정하는 등의 개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삼성전자의 데이터 센터 투자 사이클이 내년까지 매수·매도 사이클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데이터 센터 투자 사이클이 종료되고 수요 둔화가 가시화되며 가격 경쟁이 시작되면 코스피 인버스 전략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대역폭 메모리(HBM)가 사회적 필수 구조로 정착되면 그 신화는 끝날 것이라고 보았다. 즉, 기술의 보편화가 프리미엄을 감소시킬 것이라는 판단이다.
테이버는 금일 렘리서치를 매수하고 진입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 주가가 자신의 매수가보다 높은 상황이므로, 투자자들에게는 어느 정도의 위험을 감수하고 접근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주식 투자 또한 장사라는 원칙 아래 손절가 체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본인의 실제 매매를 공개하며 투자자들에게 신중한 판단을 요구하는 모습이었다.
테이버는 200일선 지지를 기대하고 진입했으나 주가가 하락하는 상황에 답답함을 드러냈다.
기술적 지지선으로서 200일선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주가 흐름에 대한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램리서치 다시 음전인데 와이 너무 하네, 진짜. 다시 오늘도 200일선 찍으러 가네. 아, 200일선이라서 들어갔는데 씨 너무 하다. 너무한다, 진짜. 어, 오늘도 200일선 찍으러 가네요.
테이버는 국내 원자재 관련주들을 '쓰레기'로 평가하며, 광산이 없는 국내 기업의 한계를 지적했다. 엑손모빌, 앨버말 등 해외 기업들은 광산-유통-가공-판매에 이르는 '풀스택'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 기업들은 주로 재고 평가 이익/손실과 환율 리스크에 취약해 안정적인 가치 창출이 어렵다고 보았다. 원자재 시장의 본질적인 구조를 이해해야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알루미늄의 원광인 보크사이트는 대부분 독재 국가에서 생산되며, 이로 인해 공급망 통제가 어렵다는 점을 지적했다.
전기차 등 수요는 확인되지만, 지정학적 리스크와 공급망의 불안정성 때문에 투자 매력도는 낮게 평가했다. 이는 원자재의 특성과 글로벌 정치 상황을 고려한 복합적인 판단이다.
농산물 관련 투자처를 찾기 어려운 이유로 산업 구조가 파편화되어 있고, 미국 기업이 시장을 독점하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을 들었다. 특히 남미 등 국가별로 영세한 관련 기업이 너무 많아 종목 선정 기준이 모호하다고 진단했다.
종자 산업이나 곡물 가공 산업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구조적 특성 때문에 투자 적합성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방위산업을 현재 가장 묻어둘 만한 최우선 섹터 중 하나로 꼽았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론과 무인 전투 기술이 실증되며 전쟁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고 있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여름 동안 우크라이나 공격에 자체 판단하는 드론 기술을 선보였으며, 이는 사람을 쫓아가 공격하는 수준까지 발전했다. 향후 분쟁 빈도 증가에 따라 무기 체계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방산 분야의 지속적인 성장을 전망했다.
드론만으로는 전쟁을 승리로 이끌 수 없다고 보았다. 미사일로 폭격하여 초토화시켜도 결국 사람이 직접 가서 점령해야 하기 때문이다. 드론이 도시 하나를 완전히 제거할 수준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드론은 기습과 위협에는 효과적이지만, 미사일의 보완재 성격이 강하다. 대한민국이 육군을 많이 보유하는 이유도 결국 영토 점령에는 지상 병력이 필수적이라는 인식이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주가가 계속 하락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매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조비 에비에이션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조비(Joby Aviation)와 아처(Archer Aviation) 두 회사가 유일하게 기기를 직접 제작하고 실제 비행 실험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까다로운 안전 및 소재 허가 절차를 통과하는 과정에 있다.
두 기업은 미래 항공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기술 개발과 안전성 입증에 주력하고 있다.
미국 재무부가 21일부터 24일까지 3개월물, 6개월물, 2년물 등 단기채 위주로 대규모 채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단기채 발행 규모는 장기채 대비 4~5배 많다.
이는 장기 금리 상승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자 단기채 공급을 늘리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시장의 유동성 및 금리 변동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보니까 21일 날 3개월 92빌리언, 6개월물 79빌리언, 그리고는 22일에 2년물 69빌리언. 야, 단기체를 진짜 겁나 찍어내는구나.
테이버는 주말 동안 50~100여 종목의 미국 주식 차트 분석을 완료하고, 다음 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방송을 통해 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분석된 내용은 영상으로 편집하여 추석 연휴 기간에 '추석의 특징 영상'으로 업로드할 계획이다.
고향을 오가는 투자자들이 연휴에도 시장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배려한 콘텐츠 기획이다. 차트 분석을 통해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하려는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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