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선거 검증 위한 '월공 과학 검증단' 모집
Jump to 1:12김동수 교수는 이상로 기자에게 부정 선거의 진짜 표와 가짜 표를 찾아내기 위한 '월공 과학 검증단' 진행 상황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이상로 기자는 현재 올림픽공원 내 보관된 투표지에 대한 검증을 위해 과학 검증단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 검증단은 단순히 재검표를 넘어 실제 투표지와 가짜 투표지를 구별하는 과학적 검증 단계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동수 교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이상로 기자는 올림픽공원 내 보관된 247만 표의 투표지 전수 검사를 요구하며, 재검표가 아닌 투표지 진위 여부 판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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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교수는 이상로 기자에게 부정 선거의 진짜 표와 가짜 표를 찾아내기 위한 '월공 과학 검증단' 진행 상황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이상로 기자는 현재 올림픽공원 내 보관된 투표지에 대한 검증을 위해 과학 검증단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 검증단은 단순히 재검표를 넘어 실제 투표지와 가짜 투표지를 구별하는 과학적 검증 단계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상로 기자는 선거 소송 시 진행되는 일반적인 재검표는 단순히 숫자를 다시 세는 것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투표지 자체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판별하는 '검표' 과정이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숫자를 다시 세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그 투표지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검사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상로 기자는 선거 관리 위원장이 검표 과정을 주도하며 증거를 인멸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선거 관리 주체의 중립성에 대해 강한 불신을 표명했다. 그는 선거 관리 위원장의 판단에 따라 모든 것이 이루어지며, 기존의 재검표 방식으로는 부정 선거 입증에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검표 과정의 객관성과 신뢰성이 떨어진다고 덧붙였다.
이상로 기자는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 보관된 247만 표에 대해 100% 수검표를 통한 전수 검사를 요구했다. 그는 숫자 계산을 넘어 투표지 전체의 진위 여부를 판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올림픽 경기장 핸드볼 경기장 안에 있는 247만 표를 전부 100% 수검표를 해서 전수 검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상로 기자는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명의의 7.46톤 투표지 용해 증명서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는 정확히 7.46톤의 투표지가 경기도에 있는 용해 업체에서 용해되었으며, 용해 증명서도 받아왔다고 주장했다. 이 용해된 투표지에는 일곱 가지 종류의 선거 투표지가 모두 포함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중요한 증거가 훼손된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상로 기자는 '통갈이'라는 방법을 통해 선거 결과가 조작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공병호 박사가 제시한 법칙을 인용하며, 진짜 표 두 개와 가짜 표 하나를 섞어 넣는 방식으로 투표지를 바꿔치기하는 방식에 대해 설명했다. 이 방법은 실제 투표지를 열어 야당 표를 여당 표로 교체함으로써 컴퓨터 상의 숫자와 실제 투표지 사이의 불일치를 유발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통해 선거 결과가 의도적으로 변경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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