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과 김정은의 비협조가 이재명 지지율 하락 가속화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 하락은 내부 분열이 핵심 요인이다. 김정은 위원장이 핵 개발 중단 등 이 대표의 요구를 거부하고, 유시민 전 이사장이 재판 회피 지원을 외면하면서 가속화하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언급한 50개가 아닌 70개의 핵무기를 보유 중이라며 이재명 대표의 핵 감축 요구를 일축했다.
유시민 전 이사장은 검찰 관련 강경 대응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재명 대표의 재판 회피를 위한 지원을 거부하는 등 이재명 대표와 다른 행보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