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로보틱스, 미국 생산 확충과 삼성 이슈로 긍정적
로봇주 전반의 흐름을 고려할 때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보며, 50만 원 이상에서 55만 원까지의 반등을 예상한다.
유창희 유스탁 대표와 이정호 오리진리서치 대표가 주요 종목의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로봇주 전반의 흐름을 고려할 때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보며, 50만 원 이상에서 55만 원까지의 반등을 예상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55만 원 언저리에 도달할 경우, 전량 매도보다는 일부 물량을 분할 매도하며 수익을 확보하는 전략을 권장한다.
나머지 물량은 추세를 지켜보며 추가적인 상승을 노리는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한전선은 가온전선이나 대원전선 등 다른 전선주들이 상승하는 동안 상대적으로 주가 상승세가 더뎠다는 분석이다.
구리 가격 상승분을 고객사에 전가할 수 있어 실적 부담이 적은 점과 업종 내 순환매에 따른 키맞추기 가능성을 고려할 때 35,000원까지 무난하게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
전선주 중에서 대한전선만 못 가고 있는 거 같아요 가온전선이나 대원전선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어떻게 보면 좀 아쉽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요 업정별로 해서 어느 정도 키맞추기는 일어날 가능성은 높다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요 계속적으로 보유하신다라고 보면 35,000원까지는 무난하게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단가를 낮춘 후 35,000원 위에서부터 분할 매도 관점으로 접근하면 수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시청자 매수가가 23만 3,500원, 비중이 35%로 나타났다.
상반기 실적은 부진했으나 수주 잔고 1조 원 돌파로 하반기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단기적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 및 조정 구간이 예상된다.
20일선 지지 여부가 중요하며, 지지 시 신고가 갱신 가능성도 있지만 비중 10% 축소 후 기판 관련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권고하며, 목표가는 25만 원부터 분할 매도 접근을 제시한다.
HD한국조선해양은 시청자 매수가 35만 원, 비중 30%를 보유하고 있다.
조선주들이 상반기 목표치를 달성하고 대규모 수주를 지속하고 있으며, 중동 리스크 확산이 신규 선박 주문 수요로 연결될 가능성도 있다. 다만 실적은 우수하지만 성장 동력이 부족하여 주가 상승이 제한적일 수 있다.
부유식 발전 설비 사업은 현실화 가능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매수가 근처에 도달하면 비중 50%를 정리하고 나머지 물량만 보유하는 전략을 추천한다.
미국 상원에서 16일 클레리티법 절차 표결이 예정되어 있으며, 법안 통과 여부에 따라 더즌의 투자 결정이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클레리티법 통과 시 급등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여 매도를 권고하며, 통과 불발 시 하락에 따른 손절을 고려해야 한다. 3,500원 돌파 여부에 따라 대응 범위 조절이 필요하다.
씨앤씨인터내셔널은 2024년 상승 후 급락 이후 반등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이다.
일일 거래량이 10만 주 이하로 환금성 및 매매 환경이 열악하여 비중 16% 보유 시 최소 절반 매도를 권고한다.
추가 매수보다는 다른 화장품 대형주로 종목 교체를 고려하는 것이 유리하다.
RFHIC는 투자자 평단가 63,000원, 비중 15%로 진입했다.
코닝의 유상증자가 광통신 업종에 일시적인 조정 원인이 되었으나, RFHIC는 광통신과 방산 분야에서 지속적인 실적을 확인했다.
55,000원 돌파 여부가 상승 추세 전환의 핵심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 계속적으로 보유하는 전략을 추천한다.
우리기술은 투자자 평단가 26,500원, 비중 20%로 진입했다.
시가총액 2조 2,000억 원 대비 매출 실적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어, 이번 주 중 15,000원~16,000원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고 본다. 이 가격대를 돌파하면 18,000원까지도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12,000원 이탈 시에는 절반 정리를 통해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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