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슈퍼 사이클 진입, 3분기 호실적 기대
Jump to 17:34지난해 4분기부터 디램 가격이 초급등하며 반도체 업황이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습니다. 이희근 대표는 이러한 흐름이 올해 7월과 8월에도 이어지고 있어 3분기 반도체 기업들의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10월 초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는 반도체 관련 주식의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디램 가격 상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2분기보다 더 나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국내 증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