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강북을에서 다시 일어서겠다”
박용진 부위원장은 2028년 총선에서 강북을 지역구에 재도전할 의사를 내비쳤다. 해당 지역에서 학창 시절을 모두 보낸 토박이라는 점도 그의 이력 중 하나다.
박 부위원장은 정치적 실패를 겪은 자리에서 스스로 일어서겠다는 신념을 피력하며, 2032년보다 2028년이 적당한 때라고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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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넘어진 자리에서 자기 손으로 땅을 딛고 일어나야지 공중부양을 생각하면 안 됩니다."
박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