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홀 미팅, 시장의 과잉 해석… AI 투자와 생산성이 핵심
한상희 수석연구위원은 잭슨홀 미팅의 의미가 없다고 단언하며, 언론이 매파적이라고 보도한 내용은 연설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파월 의장의 연설 전반부는 AI 투자와 생산성, 균형 이자율 등 구조적 요인을 설명하는 데 할애되었지만, 시장은 물가 관련 언급에만 흥미롭게 반응했다는 것입니다.
그는 잭슨홀 연설 전체 트랜스크립트를 보면, 물가 언급은 단지 시장의 관심을 끌기 위한 ‘섹시한’ 내용이었을 뿐, 연설의 본질과는 거리가 멀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