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소프트뱅크 연합, AI 데이터센터 구축 순항
오라클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1기를 주도하며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나섰다. 이 프로젝트는 오픈AI가 GPU 리소스를 임대하고, 소프트뱅크가 임대료를 지불하며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는 구조로 진행된다. 노근창 세미콘리서치 랩 대표는 "사용하는 오픈AI가 이제 임대 계약을 하겠죠. 그럼 그 임대료는 누가 주느냐? 소프트뱅크가 줍니다. 소프트뱅크가 프로젝트 파이낸스 합니다. 이게 이제 오라클과 관련된 스타게이트에서 관련된 프로젝트고"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