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가족 운영 장애인 센터 의혹에 “헌신적 돌봄 현장 왜곡” 반박
Jump to 1:12:54김승원 의원은 국민의힘이 제기한 가족 센터 운영 의혹에 대해 '가족 기업'이라는 주장은 발달장애인 돌봄 현장을 매도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배우자와 아들의 월 실수령액을 공개하며, 아들은 270만~280만 원, 배우자는 400만 원 수준이며 배우자는 아이들 등하원을 직접 운전하며 돌보는 일도 병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어머니를 돕기 위해 발달장애인 돌봄 현장에 합류한 아들의 선택을 존경한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