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가족 운영 장애인 센터 의혹에 “헌신적 돌봄 현장 왜곡” 반박
배우자와 아들의 월 실수령액을 공개하며, 아들은 270만~280만 원, 배우자는 400만 원 수준이며 배우자는 아이들 등하원을 직접 운전하며 돌보는 일도 병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어머니를 돕기 위해 발달장애인 돌봄 현장에 합류한 아들의 선택을 존경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가족 회사 운영 의혹, 음주운전 전과 미신고, 식약처 청탁 의혹 등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배우자와 아들의 월 실수령액을 공개하며, 아들은 270만~280만 원, 배우자는 400만 원 수준이며 배우자는 아이들 등하원을 직접 운전하며 돌보는 일도 병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어머니를 돕기 위해 발달장애인 돌봄 현장에 합류한 아들의 선택을 존경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승원 의원은 2008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70만 원을 받은 전과가 미신고된 것에 대해 100만 원 이하 벌금은 기재 대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김승원 의원은 식약처에 부정한 청탁을 한 사실이 없으며, 그로 인해 식약처 심사가 공정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것도 아니라고 강력하게 반박했습니다. 그는 당시 한동훈 전 장관의 수사팀이 총동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불기소)을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시 식약처장 및 관련 공무원들도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며, 현재 자신이 받은 기소유예 처분에 대해서는 헌법소원을 제기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자신의 식약처 민원 전달이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국내 제약사의 코로나 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고 다국적 제약사의 방해를 막기 위한 공익적인 목적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승원 의원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국내 중소 제약사가 코로나 치료제 개발에 나서려 할 때 다국적 제약사들이 이를 방해하고 있다는 정보가 있어 식약처에 연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국내 제약사의 개발이 공정하게 진행되고 지연된 절차가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취지로 식약처장에게 전화를 한 것이 전부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식약처장과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으며, 전화는 단 한 번이었고 그 내용에 대한 문자를 당일 주고받은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승원 의원은 양모 대표와의 관계에 대해 법조인들이 자주 가는 음식점이나 카페에서 손님으로 처음 알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근로기준법 위반 사건의 변호를 맡게 되면서 변호인과 의뢰인 관계로 지내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의원은 양 대표를 성공한 여성 기업가로서 존중하는 관계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승원 의원은 가족 급여 의혹과 관련해 배우자가 근무하는 발달장애 센터는 발달장애 부모님들이 사회적 협동조합 형태로 만들었던 곳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연세대 작업치료학과를 졸업한 아들이 이 센터에 근무하며 운전 등 등하원 보조와 같은 실무를 병행하고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는 발달장애 돌봄 인력의 이직률이 매우 높다는 현실을 언급하며 가족의 헌신적인 참여가 불가피했음을 설명했습니다.
김승원 의원은 식약처에 부정한 청탁을 한 적이 없고, 그로 인해 식약처의 심사가 공정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것도 아니라고 거듭 부인했습니다. 그는 검찰의 불기소장에 이 사실이 명확히 표시되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국내 제약사의 치료제 개발을 방해하는 다국적 제약사의 움직임에 대한 우려가 있어 이를 방지하고 공정한 절차를 요구하기 위해 식약처에 민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당시 식약처장과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으며, 전화 한 통과 문자 교환이 전부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소통은 공익적 목적을 위한 '드라이한 소통'이었다고 강조하며, 어떠한 부정한 의도나 청탁도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김승원 의원은 양모 대표와의 관계에 대해 법조인들이 자주 방문하는 음식점이나 카페에서 손님으로 처음 알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양 대표의 근로기준법 위반 사건 변호를 맡게 되면서 변호인-의뢰인 관계를 맺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성공한 여성 기업가로서 존중하며 친한 후배로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센터는 임대차 계약 만료 후 동남보건대 내 공실로 이전했으며, 센터 내 바우처 사업은 부모들의 요청으로 시작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승원 의원은 일가족 급여 3억 원 수령 의혹에 대해 이는 4년간의 총액을 합산한 금액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아들의 월 실수령액이 270만~280만 원 수준이고, 배우자는 400만 원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배우자는 아이들의 등하원 운전을 직접 하고 보조하는 업무를 병행하는 등 실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승원 의원은 코로나19 임상 승인 관련 민원 전달 과정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한다는 점은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그는 식약처에 부정한 청탁을 한 적이 없고, 그로 인해 식약처의 심사가 공정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것도 아니며, 이 사실은 검찰의 불기소장에 명확히 표시되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당시 식약처장과는 일면식도 없는 관계였으며, 공정한 절차 진행을 위한 단순 민원 전달이었을 뿐, 청탁이나 부정한 영향력 행사는 전혀 없었다고 전면 부인했습니다.
김승원 의원은 '오빠'로 불렸다는 양모 대표와의 관계에 대해 법조인들이 자주 가는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손님으로 처음 알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양 대표의 근로기준법 위반 사건 변호를 맡게 되면서 변호인으로서 인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양 대표를 성공한 여성 기업가로서 존중하는 후배일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양 대표가 네이버 검색상 여성 뷰티 용품을 제작 판매하는 중소기업 대표이자 경희대학교 석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성공한 여성 기업가로서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배우자와 아들이 센터 근무하며 받은 급여 액수를 공개하며, 발달장애 아이들이 깨물고 핥는 등 돌발적인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 헌신적인 분들이 오셔서 일하는 곳이라 돌봄 인력 모시기가 쉽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단순한 가족 경영이 아닌, 발달장애인 부모들이 사회적 협동조합 형태로 시작한 곳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이러한 현장을 왜곡하거나 매도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승원 의원은 2008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70만 원을 받은 전과가 장관 지명 과정에서 제출되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 100만 원 이하 벌금형은 기재 대상이 아니라고 인지하고 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당시 수사를 주도했던 한동훈 전 장관과의 대립각을 언급하며, 부정한 청탁은 없었으며 공정한 심사가 왜곡된 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당시 식약처 심사가 공정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주장 또한 사실과 다르다고 일축했습니다.
검찰이 자신을 불기소 처분한 사실이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해당 민원이 국내 제약사의 코로나 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고 다국적 제약사의 방해를 막기 위한 공익적 목적이었다고 재차 설명했습니다.
그는 아들의 월 급여가 실수령액 기준으로 270만~280만 원 수준이며, 배우자의 월 급여는 400만 원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아내가 운영하는 센터는 발달장애인 부모들이 직접 설립한 사회적 협동조합이며, 아내는 아이들의 등하원을 직접 운전하며 돕는 등 실무를 병행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단순한 가족 기업 운영이라는 호도는 헌신하는 발달장애인 돌봄 종사자들에 대한 매도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승원 의원은 2008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70만 원 처분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당시 벌금 100만 원 이하 전과는 기재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김승원 의원은 자신에 대한 주가 조작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 3년 동안 한 번도 소환된 적이 없다며 검찰의 수사 방식에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해당 업체가 비상장사라는 점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검찰이 수사 자료를 언론에 흘리는 것은 명백한 수사 자료 유출 범죄라고 지적하며, 검찰이 '케비닛 정치'를 멈추고 인권 보장 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승원 의원은 양모 대표와의 관계에 대해 법조인들이 자주 가는 음식점에서 손님으로 처음 알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근로기준법 위반 사건의 변호를 맡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형성됐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양 대표가 2014년부터 네이버 검색상 여성 뷰티 용품을 제작 판매하는 중소기업의 대표로 활동하며 경희대학교 석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성공한 여성 기업가로서 존중하고 친한 후배로서 지내온 관계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아들의 월 실수령액은 270만~280만 원 정도이고, 배우자는 400만 원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배우자는 아이들의 등하원을 직접 운전하며 보조하는 등 실무를 병행했다고 강조하며, 단순한 가족 기업 운영이 아닌 돌봄 인력 확보의 어려움 속에서 이루어진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코로나 치료제 개발 과정의 공정한 처리 요구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의 불기소 결정 등을 근거로 자신의 무혐의를 강조하며, 어떠한 위법 행위도 없었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김승원 의원은 식약처장에게 민원을 전달하게 된 경위를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그는 민원을 듣고 자료를 검토한 결과, 해당 제품이 해외에서도 2상과 3상 임상 실험이 진행되고 있었고 그 결과도 긍정적이라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여러 경로를 통해 이 물질이 코로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답변도 얻었으며, 이에 패스트트랙 치료제 개발을 독려하는 취지였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식약처장과는 일면식도 없는 관계였으며, 전화 1회와 문자 1회로 민원을 전달한 것이 전부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승원 의원은 이른바 '오빠'라고 칭했다는 양모 대표와의 관계에 대해 법조인들이 자주 가는 음식점과 카페 등에서 손님으로 처음 알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양 대표의 근로기준법 위반 사건 변호를 맡게 되면서 교류가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양 대표를 성공한 여성 기업가로서 존중하는 후배 관계라고 거듭 강조하며, 사적인 친분보다는 직업적인 관계가 우선임을 시사했습니다.
양 대표가 여성 뷰티 용품 중소기업 대표이자 경희대학교 석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성공한 여성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그녀에 대한 존중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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