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타 뷰티 2분기 K뷰티 매출 두 자릿수 성장, 스킨케어가 견인
Jump to 0:15미국 최대 뷰티 편집숍인 얼타 뷰티의 2분기 실적 발표에서 K뷰티 매출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김민성 매니저는 "얼타의 2분기 K뷰티 매출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뭐 메디큐브, 안아 등 스킨케어들이 성장을 이끌었고요. 지난 18개월 동안 얼타가 미국 K뷰티 시장을 선도해 왔다라고 평가할 정도로 상당히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메디큐브와 안아 등의 스킨케어 브랜드가 이러한 성장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