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타 뷰티 2분기 K뷰티 매출 두 자릿수 성장, 스킨케어가 견인
특히 메디큐브와 안아 등의 스킨케어 브랜드가 이러한 성장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김민성 매니저가 유망 종목으로 헥토이노베이션을 꼽고, K뷰티와 통신장비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분석했습니다.
특히 메디큐브와 안아 등의 스킨케어 브랜드가 이러한 성장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얼타 뷰티의 K뷰티 매출 중 약 절반이 얼타 독점 브랜드나 독점 상품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얼타가 단순히 SNS에서 유행하는 한국 화장품을 들여와 판매하는 수준을 넘어, 잘 팔릴 만한 K뷰티 브랜드를 직접 선별하여 자체 유통망 내에서 육성하는 전략으로 전환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김민성 매니저는 "K뷰티 매출액의 약 절반이 얼타 독점 브랜드나 독점 상품에서 발생했다는 겁니다. 단순히 SNS에서 유행하는 한국 화장품을 갖다 파는 수준을 넘어 얼타가 잘 팔릴 만한 K뷰티 브랜드를 직접 골라서 자기 유통망 안에서 키우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라는 의미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설명하며, 패스트 패션 방식보다는 효능과 품질이 검증된 브랜드를 중심으로 선별하는 움직임을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K뷰티는 주로 스킨케어 제품이 중심이었으나, 얼타 뷰티는 앞으로 K뷰티를 메이크업과 헤어케어까지 확대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김민성 매니저는 "지금까지 K뷰티 하면 스킨케어가 중심이었는데 얼타는 앞으로 K뷰티를 메이크업과 헤어케어까지 확대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K뷰티 시장의 성장을 단순히 스킨케어 몇 개 브랜드의 미국 진출로 볼 게 아니라 앞으로는 브랜드 수가 늘어나고 제품 카테고리가 넓어지고 그리고 판매 채널까지 확대가 되는 구조로 확장이 되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하며 K뷰티 시장의 성장 양상이 다변화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미국 현지에서 K뷰티 헤어케어 제품의 영향력이 증가하는 추세도 이러한 카테고리 확장에 힘을 보탤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GPU 간 데이터 처리량이 폭증하면서 AI 데이터 센터의 통신 속도가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민성 매니저는 "AI 데이터 센터 투자라고 하면 그동안 GPU나 HBM, 전력 기기 쪽을 많이 봤었죠. 이제는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게 주고받느냐, 즉 통신 속도 자체가 새로운 병목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GPU의 성능 향상만큼이나 이들 간의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게 주고받는지가 전체 AI 시스템의 효율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 GPU 연결을 위한 데이터 고속도로, 즉 대역폭 확장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김민성 매니저는 "CPO는 광통신 부품을 칩 가까이 붙이는 기술이죠. 전기 신호가 이동하는 거리를 줄여서 속도는 높이고 전력 소모는 낮추는 방식입니다. 특히 2027년부터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가 나오고 2028년에는 CPO가 적용이 된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신영증권은 2027년 이후로 광통신 시장의 성장 가시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가 2027년 루빈 울트라를 출시하고 2028년에는 CPO 적용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광통신 시장의 성장 가시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광통신 관련 기업 중 RF머티리얼즈는 광통신 레이저 보호 패키지 제조사로, 데이터센터용 펌프 레이저 수요 증가와 함께 CPO용 패키지까지 준비 중입니다. 김민성 매니저는 "먼저 RF머티리얼즈가 있습니다. 광통신 안에서 타픽으로 제시가 된 종목이고요. 이 회사는 광통신 레이저가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보호하는 패키지를 만듭니다. 데이터 센터형 펌프 레이저 수요가 늘면서 관련 매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요. 더 중요한 건 앞으로 CPO용 패키지까지 준비를 하고 있다라는 점입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오이솔루션은 기존 통신 사양에서 AI 데이터 센터용 고속 트랜시버 시장으로의 진입 가능성이 있으며, 대한광통신은 13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광케이블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최근 미국 시장의 영향으로 국내 통신장비 관련주들이 상승분을 반납하며 조정받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통신은 AI 투자의 다음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핵심 밸류체인으로서 중장기적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김민성 매니저는 "긴 시각으로 봤을 때 결론은 광통신은 AI 투자의 다음 병목을 해결하는 밸류 체인이다라는 관점에서 여러분들도 공부를 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강조하며, 향후 AI 산업 성장에 필수적인 요소임을 재차 언급했습니다.
AI용 PCB 시장에서 신호 손실이 적은 신소재 PTFE(폴리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PTFE는 고주파 신호 전달에 유리하지만, 기판의 안정성 유지에는 기존의 CCL(동박적층판)이 여전히 우위에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김민성 매니저는 "신호 전달이 특히 중요한 곳에는 PTFE가 들어가고 GPU, CPU가 올라가는 컴퓨터 보드에는 기존 고사양 CCL이 계속 필요하다. 결국 두 소재가 경쟁에서 하나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각자 잘하는 영역을 나눠 갖는 방향으로 시장이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두산전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기판용 CCL 단독 공급 지위를 유지하고 있어, 두 소재가 상호 보완적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김민성 매니저는 "기존 테스터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반도체가 500에서 600개 수준이라면 CLT는 만 개가 넘어가는 수준입니다. 이론적으로 20배 가까이 늘어나는 건데 동시에 검사하는 반도체가 많아지는 만큼 반도체와 장비를 연결해 줄 소켓도 훨씬 많이 필요해지겠죠"라고 설명했습니다. CLT 장비는 기존 테스터가 한 번에 500~600개 수준의 반도체를 처리하는 데 비해, 1만 개 이상의 반도체를 동시에 검사할 수 있어 테스트 효율을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킨스전자의 소켓/커넥터 물량(Q)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킨스전자는 베트남에서의 수주 증가로 인해 2027년 장비 수주 및 셋업 물량이 기존 예상치보다 최대 250%까지 확대될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김민성 매니저는 "기존에는 연간 한 20대 30대 정도의 신규 수주를 예상을 했었는데 여기에 지금 베트남 수주가 추가되면서 2027년 장비 수주와 셋업 물량이 기존 예상치에 최대 250% 수준까지 확대가 될 가능성을 내다보고 있었고 그래서인지 회사도 내년에 늘어날 물량에 대비해서 추가 케팩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회사는 내년에 늘어날 물량에 대비하여 추가 케팩스(CAPEX)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향후 성장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최근 비트코인 시장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 주목할 만합니다. 김민성 매니저는 "최근 들어서 심상치 않게 계속 움직이는 비트코인에 대한 화제에 좀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기업들도 좀 많이 사이클을 만들어 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비트코인에 대한 다양성이 좀 한동안은 주말 간에도 좀 뜨겁게 움직여지지 않을까 좀 이렇게 보고 있어서 비트코인에 대한 모멘텀들 체크해 보자라고 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고요"라고 언급하며 비트코인 가격 상승세와 이에 따른 관련 기업들의 사이클 형성을 지적했습니다. 잭슨홀 미팅 의제로 암호화폐와 스테이블 코인이 포함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 자산으로 인정받는 트렌드가 강화되고 있으며, 채권 금리 하락에 따른 비트코인 수요 증가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8만 달러를 돌파하며 암호화폐 시장 전체의 파이가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김민성 매니저는 "비트코인이 8만 달러를 돌파하기 시작을 하면서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이에 따라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멀티플이나 시장에 대한 파이 자체도 많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라고 진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관련 거래소 종목들 외에도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세를 보이며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민성 매니저는 탑픽 종목으로 헥토이노베이션을 제시했습니다. 헥토이노베이션은 스테이블 코인 지갑과 B2B 인프라를 이미 구축하고 있어, 향후 스테이블 코인 시장의 성장 사이클이 도래할 경우 빠르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김민성 매니저는 "오늘 설명드릴 종목은 헥토이노베이션 종목 한번 체크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사 같은 경우에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지갑이랑 B2B에 대한 인프라를 구축을 이미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향후 이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사이클이 온다고 하면은 결과적으로는 빠르게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미리 선점하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라서 결과적으로 상승에 대한 사이클을 좀 더 빠르게 가져갈 수 있는 대표적인 종목 중에 하나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헥토파이낸셜의 모회사로서 시너지 효과와 핀테크 지주사로서의 모멘텀도 부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헥토이노베이션에 대한 가격 전략으로 김민성 매니저는 1차 목표가를 장기 이평선 라인인 17,0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손절가는 추세 이탈을 기준으로 13,300원으로 설정했습니다. 김민성 매니저는 "여기서 반등이 나오기 시작을 한다라고 하면 저는 1차 목표가는 장기 이평선 라인대인 17,000원 그리고 손절가는 추세를 이탈하는 13,300원 말씀드리도록 할 테니까 가격 전략 참고해 보시기 바라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투자자들에게 조언했습니다.
김민성 매니저는 코스맥스가 3차 목표가를 달성했음을 언급하며, 화장품 섹터의 실적 호조에 따른 순환매 수익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약간 반도체가 쉬면 결과적으로는 또 한 실적을 잘 찍어내고 있는 게 바로 화장품 섹터기 때문에 화장품에 대한 멀티플을 주목을 하자라고 말씀드렸는데 어느덧 3차 목표를 오늘 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추세가 꺾이기 시작을 한다라고 하면은 셀온도 좀 강하게 이어질 수가 있는 구간도 마찬가지로 형성이 됐기 때문에 익절가 라인으로 26만 원을 지키지 못한다라고 하면은 일단은 수익을 챙기자 전략 같이 말씀을 드려보도록 할 테니까 가격 전략 꼭 확인하시길 바라도록 하겠고요"라고 설명했습니다. 4차 목표가는 35만 원으로 제시되었으며, 익절가는 26만 원으로 설정하여 수익을 확보하는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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