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정청래 후보의 오마이뉴스 언론관 비판
Jump to 2:17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은 최민희 후보와 정청래 후보가 오마이뉴스 사태에 대해 별도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언론 자유를 침해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전당대회 선거와 무관하게 비판받아야 할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사태는 오마이뉴스 편집국장이 민주당 전당대회 후보들의 언론관에 문제를 제기한 사건으로, 언론의 독립성과 정치인의 언론관에 대한 논쟁을 촉발했다.
박원석 전 의원은 “저는 최민희 후보와 정청래 후보는 이번 선거와 별개로 이번 오마이뉴스 사태에 대해서는 별도의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하고.”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