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성장, 2차전지·건설·태양광 섹터 동반 강세
특히 2차전지 LFP(리튬인산철) 분야에서 SK이노베이션이 6%, LNF가 4%대 강세를 보였다. 건설 분야에서는 대우건설이 6%대 급등했으며, 태양광 분야는 한화솔루션이 19%, OCI홀딩스가 12% 상승하는 등 전반적인 강세를 보였다.
AI 인프라 확장으로 2차전지, 건설, 태양광 섹터가 새로운 투자 기회를 맞이했다.
특히 2차전지 LFP(리튬인산철) 분야에서 SK이노베이션이 6%, LNF가 4%대 강세를 보였다. 건설 분야에서는 대우건설이 6%대 급등했으며, 태양광 분야는 한화솔루션이 19%, OCI홀딩스가 12% 상승하는 등 전반적인 강세를 보였다.
박철순 파이낸셜리서치 대표는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산업 낙수 효과와 ESS(에너지저장장치) 매출 확대를 2차전지 섹터의 주요 투자 매력으로 꼽았다.
또한 LFP 배터리 공정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중국 기업과의 경쟁에서 기술적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존 반도체 외에 태양광을 핵심 수혜주로 지목하며, 전력 기기 및 광통신 분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악성 재고가 해소되고 리튬 가격이 우상향 흐름을 보여야 하지만 아직 제한적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전반적인 주가가 지지부진한 흐름을 나타낸다.
하반기는 업황과 실적의 바닥을 확인하는 구간이다. 단기적 접근보다는 10% 이상 비중을 유지하며 대응할 필요가 있다.
12월 4일부터 발효되는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는 중국산 제품 규제를 골자로 한다. 이는 국내 기업들이 반사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미국의 고관세 정책 기조가 2차전지와 태양광 섹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솔루션은 미국산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과 모듈 수요 증가 재료를 바탕으로 바닥권에서 추세 전환을 시도하며 거래량이 증가하는 모습이다.
기술적으로는 122평선이 상존하는 35,000원을 돌파할 경우 40,000원 라운드 피겨까지 노려볼 수 있는 자리라는 분석이 나왔다.
ESS 시장에서 3원계 배터리보다 가격 경쟁력이 있는 LFP 배터리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정부의 제3차 중앙 계약 시장 규모는 1.18GW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미국은 2032년까지 저장 용량 1테라와트 달성을 목표로 하며, 북미 생산 라인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의 수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LFB 관련된 기술력을 좀 갖고 있는 기업들도 소부장 주행에서는 차지시리는게 좀 필요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LNF는 올해 영업이익 2,000억 원대 흑자 전환이 기대되며, 공매도 비중이 한 자릿수로 감소하여 압력이 완화된 상태다. LFP 밸류체인 내 양극재 양산에 강점을 가진다.
개인적으로 LFP 관련 이슈와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을 바탕으로 LNF를 선호하며, 단기 목표가는 13만 5천 원으로 제시됐다.
LNF는 60일선 지지를 받다가 5%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단순히 대미 투자 모멘텀으로 접근하기에는 다른 매력적인 종목이 많아, 주택·비주택·원전·해외 매출 등 부문별로 세분화하여 접근할 필요가 있다.
건설업의 체질이 주택 중심에서 비주택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데이터센터 건설이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건설 시 연간 15조 원에서 3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전망된다.
중장기 관점에서는 데이터센터 건설을 통한 성장을 기대해 볼 만하지만, 단기적으로는 AI 관련 섹터가 더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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