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수요 둔화 우려 커져
지난 10월 1일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에서 낸드 가격이 분기에 30% 상승했음을 확인하면서, 이처럼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수요가 지속적으로 버틸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다.
메모리 가격의 급격한 상승은 소비자들이 구매를 주저하거나 더 저렴한 대체재를 찾게 만들 수 있다는 분석이다.
기업들은 기술적 우위를 통해 이러한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고 보지만, 투자자들은 지속적인 실적 개선과 수급 회복이 명확해지기를 기다리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