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5개 구 관외 사전투표 분석 착수, 부정 선거 의혹 제기
Jump to 0:00김동수 교수는 시청자들과 법조인, 언론인들에게 부정 선거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이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발표한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직접 도표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서울특별시 25개 구청의 관외 사전 투표 결과를 중심으로 분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동수 교수는 관외 사전투표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높은 득표율이 '가짜표'에 의한 조작이며, 실제로는 국민의힘이 앞섰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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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교수는 시청자들과 법조인, 언론인들에게 부정 선거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이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발표한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직접 도표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서울특별시 25개 구청의 관외 사전 투표 결과를 중심으로 분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 교수는 관외 사전투표가 '자기 지역이 아닌 타 지역에서 우편 투표를 한 것'이라고 정의했다. 그는 현재 미국에서도 부정 선거를 막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이 우편 투표 제도 폐지를 추진 중이며, '세이브 아메리칸 액트'가 9월 미국 상원을 통과하면 사전 투표 제도가 폐지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국의 사전 투표 제도는 2014년에 도입되었으며, 관외 사전과 관내 사전으로 나뉜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25개 구청의 관외 사전투표 결과만 비교 분석한 김 교수는 직접 선관위 홈페이지 자료를 타이핑하여 도표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종로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5,601표를 얻어 득표율 64.28%를 기록했으며, 국민의힘은 3,112표로 35.71%를 얻었다고 예를 들었다. 전체 25개 구청을 비교해보니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득표율이 대부분 60%를 넘어섰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득표율이 64%, 62%, 61%, 67%, 71%, 72%, 65% 등 대부분 60%를 넘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서초구와 강남구의 경우 득표율이 50%대로 낮게 나타났는데, 이는 해당 지역이 보수 세력이 강한 지역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김 교수는 종로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얻은 5,601표 중 2,952표가 '가짜표'라고 주장했다. 이 '가짜표'는 선관위가 발표한 종로구 선거인수를 3으로 나눈 값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관외 사전투표에서 '진짜표 두 장에 가짜표 하나'를 넣는 방식으로 조작이 이루어졌으며, 투표할 때마다 가짜 유령표를 하나씩 집어넣어 조작률이 33.3%에 달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종로구의 더불어민주당 득표율 64.28%와 국민의힘 득표율 35.71%를 비교하며,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이긴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나 여기에 33.3%의 '가짜표'가 '업' 된 것이므로, 이 33%를 빼면 더불어민주당의 실제 득표율은 31%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득표율 35%에도 33.3%의 가짜표가 '업' 되었다고 언급했다.
김 교수는 가짜표를 제외하면 종로구에서 국민의힘이 이긴 것이라고 단언했다. 선관위가 발표한 더불어민주당의 종로구 득표 5,601표에서 가짜표 2,952표를 빼면 2,649표가 되어 국민의힘이 승리했다는 것이다. 그는 현재 25개 구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모두 이긴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는 가짜표에 의한 조작된 결과라고 주장하며, 각 구청별 득표율 차이를 예시로 들었다.
김 교수는 노원구, 은평구, 강북구, 성북구, 중랑구 등 진보 성향이 강한 민주당 세력 우세 지역에서도 가짜표 33.3%를 제외한 득표율을 분석했다. 중랑구의 경우 75대 37의 득표율에서 33%를 빼면 42대 24가 되어 더불어민주당이 이겼다고 말했다. 그러나 도봉구는 가짜표를 빼면 국민의힘이 이겼고,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노원구만 더불어민주당이 이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노원구는 더불어민주당 득표율 71%에서 가짜표 33%를 빼면 38%가 되어 국민의힘 28%보다 앞섰다고 밝혔다. 은평구 역시 33%를 제외하면 40대 26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이겼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서대문구는 33%를 빼면 더불어민주당이 32%, 국민의힘이 34%가 되어 국민의힘이 승리했다고 덧붙였다. 김 교수는 이처럼 가짜표를 제외한 득표율을 통해 실제 승패를 알 수 있다고 강조하며, 각 지역별 가짜표의 규모를 제시했다.
김 교수는 서초구에 7,917표, 강남구에 1,166표, 송파구에 13,700표, 강동구에 11,199표의 가짜표가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 가짜표는 선관위 홈페이지에 있는 구청별 관외 사전 선거인수를 3으로 나누면 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관외 사전투표에서 더불어민주당이 25개 구청을 모두 이긴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김 교수는 서울 25개 구청 관외 사전투표 결과가 더불어민주당 25대 국민의힘 0으로 나타난 것은 있을 수 없는 투표율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종로구 29%, 중구 25%, 용산구 23%, 성동구 35%, 광진구 23%, 동대문구 31% 등 더불어민주당 득표율이 국민의힘보다 비정상적으로 높은 격차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중랑구는 51%, 성북구는 43%, 강북구는 45%의 득표율 격차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김 교수는 은평구 47%, 서대문구 31%, 마포구 35%, 양천구 21%, 강서구 43%, 구로구 43%, 금천구 43% 등 다수의 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득표율이 국민의힘보다 20% 이상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다만 서초구와 강남구는 1%의 미미한 차이를 보였다고 언급했다. 그는 관외 사전투표의 결론은 '진짜표 두 장에 가짜표 한 장', 즉 '진짜 진짜 가짜'의 비율로 이루어진다고 재차 강조했다.
김 교수는 진짜표 한 장을 투표하는 데 신분증 제시와 투표용지 수령까지 7초에서 15초 정도가 걸리는 반면, 가짜표 한 장을 집어넣는 데는 0.01초면 된다고 주장했다. 이는 '초연결성'과 '초지능성'을 이용한 조작으로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방식으로 투표 부조리가 관외 사전투표에서 이루어졌으며, 전라남도와 전북 특별자치도를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에서 '진짜표 두 장에 가짜표 하나'의 비율, 즉 33.3%가 도둑질당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전라남도와 전북 특별자치도를 제외한 모든 지역의 관외 사전투표에서 '진짜표 두 장에 가짜표 하나'의 방식으로 33.3%의 표가 도둑질당했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의 득표율에서 33.3%를 빼면 실제 득표율이 나타날 것이며, 국민의힘 득표율이 대부분 20~30%대임을 감안할 때, 가짜표를 제외하면 국민의힘이 앞섰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대한민국 언론인과 법조인들이 선관위 홈페이지 자료를 보면서도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눈뜬 봉사' 상태라고 비판했다.
김 교수는 이해를 돕기 위해 종로구 사례를 다시 설명했다. 그는 종로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5,601표를 얻어 득표율 64.28%를 기록했지만, 이 득표수에는 가짜표 2,952표가 포함되어 있다고 다시 강조했다. 처음 듣는 사람들은 혼란스러울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언론인들과 특히 사법부, 법무부, 검찰 소속 검사들이 이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교수는 법무부 소속 검찰 검사들의 공익 대표성을 강조하며, 특검에 파견될 20명의 부장 검사 출신과 데이터베이스 포렌식 전문가들이 이 사안을 조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득표율을 분석하여 가짜표로 인한 통계학적 차이가 어떻게 발생했는지, 특히 종로구청장 선거에서 2,952표의 가짜표가 어떻게 전산 조작되었는지 포렌식을 통해 밝혀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지역별, 후보별로 투표를 조작하는 데 '연산법', 즉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등의 방법이 사용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관외 사전투표의 경우 비교적 단순한 조작이 이루어졌지만, 관내 사전투표에서는 진짜표 한 장에 가짜표 하나를 집어넣어 50%를 부정하는 경우도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국민의힘이 얻은 표에서 마이너스하고 그만큼을 더불어민주당에 더해주거나, 국민의힘 표에 가짜표를 곱하고 나누어 조작하는 등 아주 다양한 방법을 썼다고 덧붙였다.
김 교수는 자신이 수년 동안 연구한 결과와 데이터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이 내용을 시청자들에게 전해드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태한 검사 등 특별 수사관들이 이 내용을 인지하고 철저한 부정 선거 조사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은 부정 선거로 인해 국가 기본 질서가 완전히 붕괴되었으며,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수호하는 길은 부정 선거를 밝혀내는 것만이 해답이라고 강조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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