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성 터에 남은 마사카도의 흔적
Jump to 0:09도쿄 오테마치의 고층 빌딩들 사이에 다이라노 마사카도의 목무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무덤은 원래 일본 대장성 부지 안에 있었으며, 다이쇼 12년 관동대지진 이후 정부 청사를 짓기 위해 무덤을 철거하려 할 때 이상한 변고가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무덤에 대한 두려움이 커졌고, 쇼와 3년에는 국가 기관인 대장성이 직접 나서 마사카도의 영혼을 달래는 위령제를 거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