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인도군의 허위 깃발 작전 폭로로 국제사회 조롱
지난 9월 29일 인도는 라슈카르 에 타이바 사령관과 하빌다르 모하마드 아시프를 사살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파키스탄 육군 홍보부(ISPR)는 사망했다고 알려진 모하마드 아시프를 기자회견장에 직접 데려와 인도 측의 주장이 거짓임을 증명했다.
ISPR은 인도의 선전전을 비웃으며 이를 '슈가(재미)'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었다.
이 사건은 인도군이 국경을 넘어 테러 작전을 감행했다는 허위 정보를 유포하려 했다는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