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율 30%대 급락, 무능과 오만이 원인으로 지목
갤럽 조사에서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이 30%대로 주저앉았다. 이는 이재명의 무능, 오만, 그리고 점령군적 태도에 대한 비판이 확산된 결과로 풀이된다. 그의 개인 독재화 경향에 대한 부동층의 급격한 이탈과 좌파 내부의 지지 철회 현상이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 하락이 지속되는 가운데, 사법부의 판단 변화와 차기 대권 주자들의 동향이 주목받고 있다.
갤럽 조사에서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이 30%대로 주저앉았다. 이는 이재명의 무능, 오만, 그리고 점령군적 태도에 대한 비판이 확산된 결과로 풀이된다. 그의 개인 독재화 경향에 대한 부동층의 급격한 이탈과 좌파 내부의 지지 철회 현상이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이재명의 지지율 하락이 우파의 직접적인 공격보다는 자멸에 가깝다고 분석한다. 우파는 섣부르게 이재명을 공격하기보다 이재명 이후의 권력 공백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좌파 내부의 탈당 후 재창당 등 분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우파 스스로 자강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며 지도자들을 키워내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한다.
대통령이 헌법에 없는 대법관 인사에 관여하려는 시도가 강하게 비판받고 있다. 이는 단순한 자존심 싸움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의 핵심 요소인 선거, 권력 분립, 법치주의를 훼손하는 행위로 지적된다. 이재명 대표의 태도가 자유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짓밟고 있다고 경고했다.
김승원 의원의 청문회는 진행되지만 용혜인 의원의 청문회는 일정이 잡히지 않아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대통령의 국정 장악력이 약화될 때 나타나는 경향으로 해석된다. 현재 상황에서는 이재명 세력의 영향력을 명확하게 평가하기 어렵다는 모호함이 깔려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서울중앙지법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주변 인물에 대한 판결이 과거와 달리 유리하게 나오는 경향을 보였다. 문상호 전 사령관의 군사기밀누설 혐의 무죄, 이종섭 전 대사의 직권남용 혐의 무죄, 박종훈 구속영장 청구 검사들의 기소 건 무죄 판결 등이 그 예다. 재판부 배치가 복불복이라는 시각도 존재하지만, 법원이 '정신 차렸다'는 평가까지 나왔다.
이와 함께 내란 수괴 혐의는 1심에서 무기징역을, 무인기 투입 지시 의혹은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여론조사 무상 수수 의혹도 1심에서 징역 2년이 선고되는 등 여러 재판이 진행 중이다.
좌파 법관들이 좌파 독재에서 개인 독재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재명 대표와 관련된 재판에서 법원이 무죄 판결을 내리는 현상을 사법부의 정신적 변화가 아닌 전략적 계산으로 해석한다. 좌파 진영은 정치적, 대중적 압력을 통해 법원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를 견제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좌파들은 하는데 우리는 안 하잖아. 조희대 눈치만 보잖아. 나는 그거 안 맞다고 봐. 저희대가 그런다고 해서 우리 편 들어주나? 절대 안 들어 줘요.
여론조사에서 김민석, 정청래, 조국, 송영길, 강훈식 등이 야권 후보 순위에 올랐다. 그러나 언론 노출도보다 중요한 것은 정치적 본질을 규정하고 진영 내에서 적과 아군을 구분하여 깃발을 세우는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유시민이 이재명의 독재를 규정한 점을 높게 평가하며, 이러한 본질적 능력이 차기 주자의 중요한 조건이라고 보았다.
이진숙이 여권 내에서 떠오르는 이유로 문제의 본질을 꿰뚫는 언어를 사용한다는 점을 꼽았다. 특히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언급이 사상의 자유와 본질을 건드려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고 평가했다. 정치인의 리더십은 경제적 지식보다 정치적 틀을 짜는 능력이 우선하며, 이재명과의 투쟁 및 수갑 찬 모습 등이 행동하는 서사로 인식되며 지지를 얻고 있다고 분석했다.
과거 5·18을 언급할 때 겪었던 불이익과 현재의 사회적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대표의 '호남 반도체' 발언이 5·18 정신을 훼손했다는 비판과 함께, 5·18 유공자 보상 및 가짜 유공자 의혹이 대중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진숙 의원과의 통화에서 현재 전반적인 분위기가 과거와 다르다는 점을 체감했다는 사례를 언급했다.
이진숙 위원장의 부각은 단순한 이슈몰이를 넘어 실질적인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존 '기타 인물 및 지지할 사람 없음'으로 분류되던 정치권 무관심층이 이진숙에게로 이동하는 현상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현상은 이준석의 향후 정치적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가능하게 한다고 보았다.
박선원 의원의 폭로 내용을 인용하여 한동훈에게 정보를 제공한 인물로 '조무개'를 지목했다. 이 인물은 양수진과 관련된 인물로, 양수진의 '기둥서방'이라고 언급하며 과거 룸살롱 마담 출신이 로비 회사를 차린 것과 연결 지었다. 제보자의 사적인 문제와 양수진 고발 건을 연결하여 정보의 신뢰성을 폄하하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한병도 의원이 등판하여 이진숙을 비판하고 있으며, 영정 사진 사건 등을 통해 이진숙을 비난하며 지지율 반전을 꾀하고 있다고 보았다.
이진숙 위원장이 5·18 발언으로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지만, 이는 올바른 길이라고 옹호했다. 5·18을 여의도 정치 무대에 올린 것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재조명의 의도가 담겨 있다고 해석한다. 단순한 전술을 넘어 이념 투쟁의 일환으로 평가하며, 이진숙의 행동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보았다.
이진숙 본인에게는 괴롭겠지만 참 괴롭거든. 그러나 내가 볼 때는 이거는 올바른 길이고 잘하는 길이다.
이진숙을 지키는 것은 대권 후보 이상으로 독립운동과 같다고 비유했다. 이는 수도 서울을 되찾기 위한 기본적 가치 투쟁이며, '조자룡의 헌 칼'처럼 문제의 본질을 찌르는 정치 행보로 평가된다. 선수 쌓기식 정치가 아닌 화끈한 정치 행보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그의 리더십의 가치를 인정하고 앞으로도 잘 되기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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