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 욕심 버리면 매매가 단순해진다
돈을 벌겠다는 심리를 매매에서 배제하면 전략이 명확해진다는 분석이다. 현재 진입하는 이유를 명확히 생각하고, 확률 기반으로 배팅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천영우 트레이더는 이를 통해 매매를 더욱 단순하고 효과적으로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
FOMC 금리 인상이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연내 추가 인상 횟수가 시장 변동성을 결정한다.
돈을 벌겠다는 심리를 매매에서 배제하면 전략이 명확해진다는 분석이다. 현재 진입하는 이유를 명확히 생각하고, 확률 기반으로 배팅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천영우 트레이더는 이를 통해 매매를 더욱 단순하고 효과적으로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
큰 금액으로 배팅하면 손절 금액이 커져 진입을 망설이게 된다. 반면 소액으로 시작해 상승 시 불타기하는 전략이 유리하다는 의견이다. 손절 라인을 미리 정하고 기대 확률에 따라 비중을 배분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의 핵심이다.
FOMC 25bp 금리 인상은 확률 92.4%로 사실상 확정됐다. 문제는 연내 추가 금리 인상 횟수와 의장의 기자회견 발언이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시장의 불안감이 해소되어야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FOMC 25bp 금리 인상은 정배입니다. 지금 거의 92.4%예요. 문제는 연내 1회 더할 거냐, 2회 더할 거냐 아니면 이제 끝이냐. 이게 3시 30분에 연설하는데 이게 제일 중요해요.
세력의 개미 털기 무빙으로 변동성을 키우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강세 기조는 유지되지만 FOMC 이후 방향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강해지면 지수 하락 압박이 증대되는 경향을 보인다. 외국인과 기관의 양매도 속 개인 매수는 부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기술적 반등이 나와도 개인만 매수하면 재차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연내 1회 추가 금리 인상은 시장에서 베스트 시나리오로 해석된다. 반면 연내 2회 추가 인상은 50bp 인상 가능성을 내포한다. 금리 결정 발표 방식과 멘트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에는 뉴스 정보의 속도가 시장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 뉴스 정보는 대응이 아닌 예측의 영역으로, 시장에 반영될 때 이미 늦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다. 전업 투자자 입장에서는 차트와 기술적 분석을 통해 시장을 보는 것이 더 깔끔하고 효율적이다.
세계대전이 발발할 경우 잃을 것이 너무 많아 국가 지도자들이 전쟁을 피할 것이라는 회의론이 제기된다.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AI와 기술 발전을 통한 대리전 형태로 나타날 가능성을 언급했다.
만약 500억에서 1천억 원에 이르는 큰 자본을 가진 투자자라면 확실한 자리에서만 진입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추세가 형성된 이후에 진입해도 늦지 않으며, 오히려 안전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돈을 벌고 싶다는 욕구와 객관적인 기술적 대응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큰 자본을 가진 이들의 행동 양식을 이해하면 시장에 대한 접근 방식이 더욱 편해질 수 있다고 조언한다.
여러분이 만약에 500억 있어요. 막 1천억 있어. 그럼 굳이 오늘 베팅 안 할 거잖아요. 돈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할까라는 거를 좀 생각해 보시면 또 편하기도 해요. 확실한 자리만 배팅하면 되거든요.
이는 삼성전자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사이에서 종목 선택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수 있다. 아침 장 시작 후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수급을 확인하여 정확한 투자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롱 포지션 위주의 매매 방침을 확인하며, 숏 포지션 진입 시 관점이 꼬이는 문제를 언급했다. 주식에서는 굳이 숏을 칠 필요가 없다는 주장이다.
숏 포지션은 심리적인 쾌감을 주지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롱 포지션이 더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돈을 벌기에는 롱 포지션이 좋다고 평가한다.
숏 포지션 진입 시 5분봉 20일 이동평균선 부근에서 지지 나올 확률이 높아 익절 구간으로 적합하다는 분석이다. 이 구간에서 분할 매도를 통해 수익을 확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단기적인 접근보다는 큰 추세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지지선 이탈을 확인한 후 진입하는 것이 안전하며, 이 구간에서는 숏 포지션을 취하고, 다른 구간에서는 롱 포지션을 지속적으로 시도하는 것이 옳다고 분석했다. 결국 매매는 계속해서 유리한 자리를 선점하는 것이 핵심이다.
하락장에서는 ETF 숏 배팅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즉, 시장의 주도주 흐름을 먼저 확인하고 ETF에 접근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article from 트레이더 천영우?
When 트레이더 천영우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트레이더 천영우 published 6 in the last 7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