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후보 지명 2주, 사회적 약자 위한 정책 추진 의지
Jump to 3:04용혜인 의원은 성평등 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지 2주가 지났다며, 대통령이 30대 야당 국회의원을 국무위원으로 지명한 것은 민주진보진영 내 연대의 정신을 살리고 현장 경험을 통해 모두를 위한 성평등 사회를 만들려는 결단이었을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성평등 가족부의 역할에 대해 여성, 성소수자,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에 집중하고, 젠더 폭력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돌봄 체계 강화를 통해 실질적인 성평등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