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논고 없이 안해욱 회장 징역 2년 구형
법정에 출입한 5명가량의 풀 기자단이 방청했음에도, 기성 언론은 검찰의 논고 없는 구형을 문제 삼지 않고 관성대로 보도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변호인단이 치열한 반박과 함께 무죄를 주장했음에도 관련 내용은 보도에서 완전히 배제됐다.
안해욱 회장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논고 없이 징역 2년을 구형했고, 언론은 이를 비판 없이 보도했다.
법정에 출입한 5명가량의 풀 기자단이 방청했음에도, 기성 언론은 검찰의 논고 없는 구형을 문제 삼지 않고 관성대로 보도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변호인단이 치열한 반박과 함께 무죄를 주장했음에도 관련 내용은 보도에서 완전히 배제됐다.
안해욱 회장은 결심 공판 당시 검찰의 구형량을 법정에서 직접 듣지 못했으며, 변호사를 통해 사후에 징역 2년이라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재판 과정 내내 무죄라는 확신 속에 두려움 없이 담담한 심경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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