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장 반등은 일시적 되돌림, 재차 조정 가능성
현재 시장의 반등은 하락분에 대한 되돌림 성격이 강하다고 천영우 전문가는 분석했다. 그는 3만에서 3만 200까지의 반등이 가능하다고 보지만, 이는 일시적인 되돌림 이후 재차 조정받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나 같은 경우도 3만까지는 반등이 가능하다고 보는데 적어도 3만 200 정도 라인까진 반등이 와야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천영우 전문가는 현재 주식 시장의 반등이 제한적이며, 유동성 부족과 유가 상승이 하방 압력을 가중시킨다고 분석한다.
현재 시장의 반등은 하락분에 대한 되돌림 성격이 강하다고 천영우 전문가는 분석했다. 그는 3만에서 3만 200까지의 반등이 가능하다고 보지만, 이는 일시적인 되돌림 이후 재차 조정받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나 같은 경우도 3만까지는 반등이 가능하다고 보는데 적어도 3만 200 정도 라인까진 반등이 와야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천영우 전문가는 유가 상승이 경제 회복을 지연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하며, 호르무즈 해협 관련 원유 수급 불안정과 겨울철 수요 증가가 유가를 지속적으로 지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유가가 꺾이지 않는 한 증시의 본격적인 반등은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했다.
특히, 이란이 현 상황에서 유가 컨트롤에 유리한 입장에 있다고 언급하며, 겨울철 에너지 수요 증가와 맞물려 유가가 단기간에 하락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했다. 이는 증시 전반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천영우 전문가는 하이닉스의 최대 반등 자리를 1045달러, 한화 약 140만 원 수준으로 예상하면서도,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숏 포지션이 유리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하이닉스가 삼성전자 대비 상대적으로 낙폭이 크고 매물이 무겁다고 판단하며, "닉스는 뭔가 주렁주렁 많이 매달라 가지고 그래서 더 무거운 거 같아"라고 언급했다.
반면 롱 포지션 진입 시에는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하이닉스 ADR 갭이 50%까지 벌어진 상황도 하이닉스의 무거운 흐름을 만든다고 분석하며, 삼성전자나 EWI 같은 다른 종목을 활용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천영우 전문가는 현재 하이닉스와 ADR(미국 주식예탁증서) 간의 괴리율이 50%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큰 괴리율이 하이닉스 종목의 무거운 흐름을 만들고 있으며, 하락장이 오면 괴리율이 천천히 맞춰질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하이닉스 ADR, 솔리다임, 레버리지 ETF 등 하이닉스와 관련된 다양한 파생상품들이 많아 주식이 더 무겁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투자자들이 하이닉스에 접근할 때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로 지적된다.
천영우 전문가는 국내 주식 시장이 테마주 성격이 강해 예측이 어렵고 변동성이 심하다고 평가하며, "국장은 버려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시장 대비 반등 강도가 약하고 매매 환경이 불리하다고 지적하며, 단타 외에는 국내 시장에 투자할 이유가 크게 없다고 언급했다.
또한, 레버리지 ETF에 투자한 투자자들의 100%가 손실을 보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국내 시장의 어려움을 강조했다. "레버리지 ETF가 상패를 해야 진이 아닐까"라는 발언을 통해 국내 시장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드러냈다.
천영우 전문가는 롱 포지션 진입 시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더 강한 움직임을 보인다고 평가하며, "롱 칠 거면 삼성전자 롱 치는 게 훨씬 더 나은 것 같습니다"라고 조언했다. 그는 하이닉스가 개미 지표적 성격과 테마성이 강하다며, 강한 지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삼성전자 위주로 매매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반등장이 본격화되면 하이닉스가 다시 강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는 시장 유동성이 마르면서 가벼운 종목들이 더 잘 가는 경향이 있으나, 하이퍼리퀴드 거래소의 낮은 수수료(0.009%)를 활용한 짧은 단타 매매는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천영우 전문가는 단기간에 강한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전망했다. 그는 강한 반등이 나왔을 것이라면 어제 저녁 미장 시간대에 이미 나왔어야 했다고 지적하며, 반등 실패가 약세의 근거가 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저점을 갱신하기보다는 당분간 횡보와 흔들기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미장 시간대에 본격적인 무빙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단타 위주의 매매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조언했다.
천영우 전문가는 현재 구간에서 저점 갱신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며, "어느 정도 내렸다가 무빙이 이렇게 나오는, 더블탑 다시 찍는 약간 이런 무빙이 사실 제일 높을 것 같아서 이 구간에서 좀 안 털리게 하면 될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는 호재에 의한 반등이 아닌 기술적 되돌림으로 해석된다.
그는 이 구간에서 이탈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지난 6월과 7월에 하이닉스 투자로 시드를 잃었던 경험을 언급하며 국장(국내 시장)의 난이도가 높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재 시드는 총 4만 달러로, OKX 2만 불, 바이 1만 불, 하이퍼리퀴드 1만 불로 나누어 운용 중이라고 밝혔다.
시장에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개별 종목보다 지수 ETF를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천영우 전문가는 제안했다. 그는 "시장에 유동성이 없다는 뜻은 대장주나 주도주 무거운 거 올리기가 힘들다는 뜻이라고 생각하거든요"라고 설명하며, 이러한 장세에서는 순환매나 베타 종목의 상승 확률이 높다고 분석했다.
롱 포지션의 경우,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강한 흐름을 보이기 때문에 삼성전자 관련 ETF인 EWI나 코로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언급했다. 반면 숏 포지션은 여전히 하이닉스 숏이 유리하며, 하락 시 갭 차이가 1%에서 2~3%까지 벌어지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하이닉스가 ADR, 레버리지 ETF 등 여러 파생 상품이 많아 모래 주머니를 단 것과 같다고 설명하며, 제대로 된 반등장이 오면 하이닉스가 다시 강해질 수 있지만 현재는 테마성이 강한 개미 지표적 성격이 있다고 판단했다.
천영우 전문가는 유가 상승이 시장 반등의 주요 변수이자 위험 요소라고 강조했다. 그는 "유가가 조금 머리를 숙여야 되는데 유가가 무섭죠. 겨울도 오겠다. 이란 입장에서는 질질 끌면 이기는 거 아니에요"라고 언급하며, 이란과 이스라엘 관련 뉴스 및 겨울철 에너지 수요 증가가 유가를 지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압박이 지속되면 증시에는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고 보았다. 그는 과거 중간 선거 전 증시가 오르지 않았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AI 호재로 인해 고점에서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꺾이는 현상을 언급하며 수급의 어려움을 지적했다.
특히 비트코인 시장의 경우, 호가가 매우 얇아 세력의 운전에 의해 움직이며 청산 맵이 기술적 분석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개인 투자자들이 청산 맵을 활용하여 매매하는 것이 유리하며, "요새 무조건 청산 많은 쪽 찍고 가요"라고 덧붙였다.
천영우 전문가는 현재 비트코인 시장에서 피뢰침이 자주 꽂히는 현상을 지적하며, 호가가 얇은 상태에서 세력들이 운전하기 쉬운 장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8만1,600"을 언급하며, 오늘 기분 나쁘면 8만1,000까지 밀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8만800에서 8만1,000, 8만600까지의 분할 매수 전략을 제안하며 느긋하게 대응할 것을 조언했다.
천영우는 단기적으로 시장이 하락한 후 더블 탑까지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2~3차례의 무빙을 거쳐 3% 정도의 반등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롱 포지션 진입 시 삼성전자 종목을 선호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삼성전자가 다른 종목에 비해 훨씬 튼튼하다고 평가했다.
또한 하락장에서 상승장과는 다른 지지·저항 구조가 나타나는데, 현재 시장은 하락 지지 후 반등이 나오는 형태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눌리더라도 눌림 지지 후 반등이 나올 확률이 높다는 분석으로 이어졌다.
이어서 그는 삼성전자 기준으로 2~3%까지 밀어주는 것이 최상의 시나리오라고 덧붙였다. 이는 반도체 및 2차 전지 관련 종목의 시장 반응을 주시하며, 금리 인상 확률 변화와 주요 기업 실적 발표를 참고하여 단기적인 시장 흐름을 예측한 결과이다.
천영우는 시장이 전고점을 넘기지 못하고 밀려난 것을 현재 하락세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그는 시장이 "화성"으로 가지 못하면 다시 어려워진다고 비유하며, 높은 확률로 저점을 터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AI 관련 긍정적인 뉴스가 터지면서 시장을 밀어 올렸어야 했지만 그러지 못했고, 이것이 하락의 주요 이유라고 분석했다. 이미 호재가 선반영된 상황에서 추가적인 매수세가 부족해 시장의 힘이 약해졌다는 것이다.
특히 그는 AI 관련 뉴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상승하지 못한 점을 지적하며, 이는 시장에 돈이 충분하지 않아 더 이상 밀어 올릴 수 없는 상황임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급격한 하락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천영우는 현재 시장이 급하게 매매할수록 털리기 쉬운 구조라고 강조했다. 그는 개인 투자자들이 느긋하게 대응하면 반응을 먹을 수 있지만, 급하게 움직이면 손실을 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세력들이 익절을 많이 해놓고 느긋하게 매집하며 가격을 올리는 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매일 마이너스를 보며 고통받는 장세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 시장이 마치 걸레를 쥐어짜듯이 개미들의 고혈을 빨아먹는 장세라고 비유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천천히 분할 매수하거나 스캘핑 전략을 활용하여 짧게 이득을 취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제언했다.
특히 그는 삼성전자 기준으로 -2%에서 -3%까지 밀어주면 롱 포지션 진입을 고려할 만하며, 하이닉스 기준으로는 -4%까지도 밀릴 수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급하게 진입하지 않는다면 소폭의 이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레이더 천영우는 오전 8시 40분에서 50분 사이에 하락세가 나타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단기적으로 하방을 보고 있었으나, 하락을 홀딩하기에는 두려움이 커 결국 손절했다고 전하며 이날 약 80달러를 벌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시장이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고통받을 길로 가고 있다고 분석하며, 짧게 손절을 반복하는 것이 큰 하락을 피하는 방법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삼성전자 기준으로 -2%에서 -3%가 오면 비중을 실어보겠다고 밝히며, 아침에 개미를 털어내고 반등하는 더블 탑 시나리오를 예상했다.
천영우는 오전에 어렵게 움직임을 주며 시장을 누르다가 반등하는 것이 가장 깔끔한 시나리오라고 평가했다. 그는 짧게 손절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단은 단기적으로 하방을 좀 보고 있습니다. 오전 8시 40분 50분에 하락 나오죠. 근데 왜 홀더를 못 했냐라고 하시면은 무섭잖아요. 던졌습니다. 오늘 한 80불 벌은 거 같네.
천영우는 삼성전자가 0.2% 하락하는 동안 하이닉스는 -1.8%를 기록하며 두 종목 간의 하락폭 괴리가 심화되는 현상을 지적했다. 그는 이전에 1% 차이였던 하락률이 이제 2% 차이로 벌어졌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현상을 바탕으로 그는 숏 포지션을 취할 경우 삼성전자보다는 하이닉스가 유리하다는 기존의 판단을 유지했다. 하이닉스는 단기적으로 하락폭이 크기 때문에, 하락에 베팅할 경우 하이닉스에서 기회를 찾아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현재 시장이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고통받을 길로 가고 있으며, 횡보장 속 개미 털어내기 구간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삼성전자 기준 -2%까지 밀리면 롱 포지션 진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천영우는 현재 비트코인이 단기 무빙 지점인 '단무지' 바로 앞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81,600달러 선이 중요한 단무지 구간이며, 최근 장세는 보조지표보다 특정 가격대의 청산 물량을 타격하는 흐름이 뚜렷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단무지 구간이 개인 투자자들의 손절을 유도하고 반등하는 '개미 카운터' 성격이 강하다고 설명했다. 시장이 의도적으로 특정 지점까지 가격을 밀어내 개미들의 물량을 받아내고 다시 반등하는 패턴을 보인다는 것이다.
천영우는 이러한 시장에서는 보조 지표가 무의미하며, 청산 히트맵과 같은 실제 주문 물량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개인 투자자들이 이런 장세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천영우는 한 달 전부터 하이닉스를 세력주이자 코인과 유사한 성격으로 평가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하이닉스가 지수와 달리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자주 보인다고 지적했다. 특히 아침에 3% 갭 차이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수(삼성전자)와 다르게 반등하지 않는 현상을 문제로 언급했다.
그는 삼성전자의 경우 -2% 부근에서 2.5%까지 찍고 바로 반등하는 등 예상 시나리오대로 움직였으나, 하이닉스 매매에서는 자주 꼬인다고 토로했다. 이는 반등이 나와야 할 자리에서 반등이 나오지 않는 하이닉스의 특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천영우는 하이닉스 거래로 손실이 잦음을 인정하며, 당분간은 하이닉스 종목 매매를 자제하고 눌리기 전까지는 관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약속의 10시" 반등을 기대했지만, 반등이 나오지 않으면 손절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영우는 비트코인을 보유한 투자자들에게 자신의 포지션이 '단무지'(단기 무빙 지점) 근처에 있다면 손절하고 도망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의 방향성이 사실상 단무지 구간의 청산 물량을 먹기 위한 움직임에 불과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과거에도 많은 단무지 자리들이 있었고, 현재도 계속해서 단무지들을 먹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자신의 손절 라인이 단무지와 겹쳐 있다면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영우는 이러한 시장에서 스케일드 오더나 그리드봇을 활용하는 것이 매매 수익(알파)을 극대화하는 핵심 전략이라고 밝혔다. 스케일드 오더는 주문을 넓게 걸어 놓으면 자동으로 수익이 찍히는 효과적인 매매법이라고 덧붙였다.
천영우는 단타 매매로 돈을 잃는 것을 단순히 손실로만 볼 것이 아니라, 들고 있다가 크게 손실을 보는 것보다 덜 잃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방향이 틀렸음을 인정하고 손절하는 것을 오히려 "개이득"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에 대한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현재 시장이 애매한 반등과 하락이 반복되는 매우 어려운 장세라고 평가했다. 이런 상황에서는 손실을 최소화하는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좋은 장에서 돈을 버는 것이 맞기 때문에 어려운 장은 최대한 적은 손실로 넘겨야 한다고 조언했다.
천영우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와 같은 국내 주식을 들고 있는 투자자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특히 빚내서 주식에 투자한 사람들의 마음이 아플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런 시장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마이너스를 보는 반면, 자신들은 플러스 수익을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천영우는 이른바 '약속의 10시'에 진입한 이후 반등이 0.16% 수준에 그치며 전략이 실패했음을 인정했다. 그는 구조대 역할을 할 만한 물량이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반등에 실패한 것을 지적하며, 이는 각자도생의 상황으로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는 10시 3분경에 탈출 기회가 있었으나 이를 놓친 것에 대해 책임을 본인에게 돌리며, 5분이라는 시간이 너무 길었고 3분까지 기다린 것이 맞다고 후회했다. 결국 차트가 다시 하락세로 전환되자 그는 매매 전략의 실패를 인정하고 "할복"(손절)을 언급했다.
하지만 그는 이후 차트가 많이 내린 상태에서는 오히려 더 좋은 반등이 나올 수 있다며 다시 희망적인 시각을 보이기도 했다. 이는 차트가 떨어졌다 올라온 형태가 더 좋다는 분석에 기반한 것으로, 가벼워진 상태에서 다시 상승을 시도할 가능성을 기대했다.
제가 볼 때 약속 10시 실패한 거 같아요. 여러분 이렇게 되면 각자 도생으로 간다. 어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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