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저 대신 가디건 먼저? 일상 활용도 높은 아우터 우선순위
유튜버 호수는 블레이저가 경조사 외 일상에서 투머치한 느낌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반면 가디건은 데이트나 모임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아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패션 트렌드도 두꺼운 옷보다 얇은 옷을 여러 겹 입는 방식을 선호하여 가디건의 활용 가치가 더욱 높아졌다고 전한다.
블레이저를 1순위로 추천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근데 전 입어 보면 좀 생각이 달라요. 막상 일상에서 손이 자주 가냐? 높. 우리나 폴리 블레이저는 내 기분도 오히려 투머치한가 싶을 때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