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이란 관련 튀르키예 은행 제재 단행
Jump to 0:07미국 연방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튀르키예에 본사를 둔 골드글로벌은행과 그 자회사들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금융기관은 이란 혁명수비대의 해외 작전을 담당하는 쿠드스군을 위해 수천만 달러 규모의 금융 거래를 가능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골드글로벌은행은 쿠드스군의 핵심 대리 은행 역할을 하며 국제 금융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왔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