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81층 초고층 개발 계획, 국토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서 보류
Jump to 0:00서울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공장 부지에 300평 펜트하우스를 포함한 81층 초고층 복합시설 개발 계획이 국토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됐다. 국토부는 한정된 서울의 토지 자원을 이용한 초고가 주택 및 6성급 호텔 중심의 개발이 과연 공공복리 목적에 부합하는지에 대해 명확한 소명을 요구했다.
이와 함께 서울숲 경관 훼손 우려와 상습 정체 구역 도로 확충을 위한 6천억 원 규모의 공공기여가 부족하다는 점도 지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