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참패에 당황, 본인 부족함과 소통 부재 성찰
이재명 대통령은 지방선거 이후 갑작스러운 민심 이반에 당황했음을 인정했다. 본인의 부족함과 국민 마음을 헤아리는 데 소홀했던 점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실행 중심의 국정 운영이 소통 부재로 이어졌다는 점을 성찰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그런데 지방 선거 이후로 일면 저로서는 갑작스러운 국민의 실망과 걱정에 직면해 당황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많은 시간 숙고하고 성찰한 결과는 언제나 국민은 옳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