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A반도체 8,200원, 본전 회복 가능성 문의
시청자는 SFA반도체를 8,200원에 30% 비중으로 5~6개월 보유 중이며, 본전까지 올 수 있을지 걱정하고 있었다.
SFA반도체는 오사트(후공정) 업체로 DDR5 등 범용 제품을 담당한다.
매매가 8,200원 SFA반도체부터 기술주 마키나스까지, 전문가 두 명이 수익률·손절가·목표가를 제시했다.
시청자는 SFA반도체를 8,200원에 30% 비중으로 5~6개월 보유 중이며, 본전까지 올 수 있을지 걱정하고 있었다.
SFA반도체는 오사트(후공정) 업체로 DDR5 등 범용 제품을 담당한다.
유창희 대표는 8,200원이 충분히 오를 수 있다고 판단했으며, 빠르면 10월 중으로도 상승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다만 30% 비중은 많다고 보아 추가 매수는 비추천했다. 지지선 6,200원을 이탈하면 비중을 축소하고 저점에서 재매수하는 전략을 권했다.
유 대표는 손절가 설정은 의미 없다고 판단했다.
시청자는 휴림로봇을 97,000원에 60% 비중으로 보유 중인데, 차트상 횡보 후 등락이 반복되면서 불안감을 호소했다.
차트보고 이제 횡보를 하기에 제가 좀 매수를 했는데요. 근데 횡보하다 하다가 올랐다 내렸다 올라내려서 불안해서요.
유창희 대표는 휴림로봇이 천연가스와 LPG를 유통·판매하는 회사라고 설명했다. 계절성에 의존한 사업으로 영업이익률은 3% 미만이다.
유통 주식수가 680만주 수준으로 거래량이 부족해 매도할 때 유동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유 대표는 60% 비중은 과도하며, 이러한 종목은 10~20% 미만으로만 투자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유창희 대표는 메모리 사이클상 공급 부족 우려가 있다고 진단했다. 반도체 제고(inventory)가 10일 미만까지 떨어졌다는 것이 공급 부족의 신호다.
여유 현금이 있다면 단가를 15,000~16,000원(8월 전고점 수준) 사이로 맞춰 두고, 반등이 나올 때 대응하기 수월하도록 준비하는 것을 권했다.
유창희 대표는 엔제이가 EHD 잉크젯 프린팅, 유리기판, 리튬 리사이클링 등을 혼합 운영해 사업 구조가 모호하다고 지적했다.
2025년 12월 AI 소프트웨어(유리기판 결함 식별) 개발 뉴스 이후 후속 업데이트가 없는 상황이다. 시가총액이 559억 원으로 상장 폐지 요건이 계속 강화되는 상황에서 위험하다.
매년 매출이 감소하고 누적 적자가 쌓이고 있다. 40% 비중은 무리수이며, 본전 근처에서 올라오면 종목을 교체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
유창희 대표는 VM이 반도체 전공정 장비 관련 부품을 납입하는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장비 업체들의 주문이 계속 나오면 발주에 맞춰 VM의 매출도 함께 늘어날 수 있는 구조다.
매수가 5만 원은 언제든 올라올 수 있다고 판단했으며, 6만 원 이상을 회복하는지 여부가 목표가 달성의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봤다.
곽유정 대표는 현대차가 환율 하락으로 수출주 부담을 받고 있으며 상반기 미국 관세, 노조 파업 리스크 등으로 조정이 지속될 것으로 봤다.
현대모비스는 액추에이터 사업을 하고 있는데, 최근 로보티즈 같은 기업의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수혜를 받고 있다. 로봇 부품단에 있는 종목들이 가장 앞단에서 움직임을 보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신세계는 단기 이슈에만 반응하지만 실체가 없는 반면, 삼성 SDS, LG CNS, 네이버 등이 네오클라우드 시장의 주도기업이라고 설명했다.
곽유정 대표는 현재 14,500원대의 대원전선이 12,000원 구간 하단으로 크게 내려가지 않으면 일단 보유하되, 12,000원 이하로 내려갈 것 같으면 과감하게 비중을 줄일 것을 권했다.
비중이 30%로 높기 때문에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상방 시나리오는 16,000~17,000원 부근의 반등 구간이다.
과거에는 중국 기업이나 호주 다국적 기업에서 리튬을 조달했으나, 미국이 탈중국 공급망을 계속 강조하면서 배터리 기업들도 소재 조달에서 중국 기업을 배제하는 기조로 가고 있다.
반등이 나오면 9,000원 구간까지 익절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유창희 대표는 에코프로BM이 양극제를 생산하고, 에코프로머티는 양극제의 재료가 되는 전구체를 만든다고 설명했다.
에코프로머티가 생산한 전구체는 주로 모기업인 에코프로BM으로 공급될 가능성이 높다.
유창희 대표는 2차전지 업황이 개선된다면 에코프로머티도 50,000원 구간까지 회복력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다만 낙수효과의 순번이 아래쪽에 있고, 모기업의 실적 개선이 반영되는 데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10% 비중에서 비중을 늘리지 말고, 다른 2차전지 소재·배터리 셀 기업으로 분산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권했다.
유창희 대표는 미국의 AI SaaS·보안 기업들은 계속 우상향하지만, 한국에는 그에 미치는 기술력과 매출을 가진 회사가 아직 없다고 평가했다.
마키나스는 상장 초기 젠슨 황 발언과 피지컬 AI, 로봇 테마로 상승했지만, 실제 기술력은 의문의 여지가 있다. 분기 매출액이 3~4억원 수준으로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상태여서 성장성 기준점이 애매하다.
현재 2만~3만2,3천원 박스권을 형성 중이며, 19,000원을 이탈하면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
곽유정 대표는 같은 통신장비주인 RFHIC, 대한광 통신 등은 올해 매출액이 늘고 영업익도 증가하는 반면, KMW는 매출액이 회복 중이지만 여전히 적자 상태를 지속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데이터센터 투자 강화로 통신장비주 수요는 계속 증가하는 상황이나, KMW의 내년 흑자전환 기대감은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태다. 2만원대 회복세가 나올 때까지 추가 매수는 금지하고 추세만 확인할 것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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