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니즘 세력의 언론 및 교육 장악 전략
Jump to 0:01이춘근 박사는 특정 세력이 레닌의 전략처럼 신문사와 언론사를 가장 먼저 장악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계시록과 에스겔을 인용하며, 용이 문화 영역을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세력이 사타니즘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특히 대한민국과 미국에서 가장 치열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오바마 행정부 시절 조지 소로스의 자금 지원으로 더욱 활성화되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