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니즘 세력의 언론 및 교육 장악 전략
원본 영상 0:01이춘근 박사는 특정 세력이 레닌의 전략처럼 신문사와 언론사를 가장 먼저 장악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계시록과 에스겔을 인용하며, 용이 문화 영역을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세력이 사타니즘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특히 대한민국과 미국에서 가장 치열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오바마 행정부 시절 조지 소로스의 자금 지원으로 더욱 활성화되었다고 강조했다.
과도한 세금과 사회주의적 정책이 국가 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을 지적하며, 뉴욕 사례를 들어 부유층 이탈과 세수 감소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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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근 박사는 특정 세력이 레닌의 전략처럼 신문사와 언론사를 가장 먼저 장악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계시록과 에스겔을 인용하며, 용이 문화 영역을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세력이 사타니즘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특히 대한민국과 미국에서 가장 치열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오바마 행정부 시절 조지 소로스의 자금 지원으로 더욱 활성화되었다고 강조했다.
이춘근 박사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150만 명의 조직을 만들었던 전략이 한국으로 유입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전략을 오재식 목사가 배웠으며, 그 후 오재식 목사를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스카웃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미국 좌파의 조직화 방식이 한국 정치에 영향을 미 미쳤음을 시사하며, 특정 인물을 통해 이러한 전략이 전달되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치인들이 표를 얻기 위해 부자 한 명에게 세금을 거둬 가난한 사람 열 명에게 나눠주겠다고 공약하는 것은 정치적 장사가 된다고 이춘근 박사는 지적했다. 이러한 방식은 한 표를 잃고 아홉 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유권자의 즉각적인 혜택을 강조하여 투표를 유도하는 데 효과적이다.
그는 이러한 대중 영합적 공약이 단기적으로는 유권자의 지지를 얻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국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춘근 박사는 유대인이 만들고 세계 금융의 허브인 뉴욕에서 사회주의자이자 공산주의자가 시장으로 당선된 사례를 언급했다. 그는 조란 마단 시장이 공짜 공약을 내세워 당선되었지만, 뉴욕시 전체 세수의 60%를 상위 1%가 부담하고 있는 현실에서 과도한 중과세 정책을 예고하며 공약 번복의 사태를 맞았다고 지적했다.
이 사례는 사회주의적 공약이 당선에는 유리할 수 있지만, 현실적인 경제 구조를 무시할 경우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뉴욕 시장의 과도한 세금 정책에 대해 할리우드 유명인들도 반발하고 나섰다고 이춘근 박사는 전했다. 사회주의자로 알려졌던 배우 로버트 드니로는 조란 마단 시장을 적극 지지했으나, 불과 일주일 만에 과도한 세금으로 인해 뉴욕을 떠날 수밖에 없다고 발언했다.
또한 우피 골드버그 역시 작년 대비 10배나 오른 세금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사회주의적 정책이 실제로는 부유층에게 엄청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춘근 박사는 과도한 세금 정책으로 인해 억만장자들이 세금이 없는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내에서도 텍사스나 플로리다 같은 주에는 세금이 없어 많은 부유층이 그곳으로 거주지를 옮기고 있다.
이러한 부유층의 이동은 세수 감소로 이어져 해당 지역의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과도한 세금 부담이 결국 자본 유출을 초래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진행자와 이춘근 박사는 한국의 조세 정책이 과도한 세금 부담을 초래하여 국가적 위기를 불러올 수 있다고 비판했다. 재난지원금 지급과 부동산 중과세 정책은 단기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부유층의 해외 이민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한국은 작은 영토를 가지고 있어, 해외로 자본과 인력이 유출될 경우 국가 경제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결국 국가가 망하거나, 개인이 살기 위해 다른 나라로 떠나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부동산 세제 개편을 통해서 초고가 아파트에 더 많은 중과세를 준다고 그래요. 근데 이게 도시적 개념이 아니라 나라적 개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면 그 나라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망하든지 개인적으로는 망하기 싫은 사람은 다른 나라로 가든지
이춘근 박사는 현재 한국의 상황이 젊은 세대들로 하여금 이민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만들고 있다고 언급했다. 세금 정책 등을 이유로 조지아 등으로 이민을 떠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10대와 20대 사이에서 이민과 관련한 진지한 상담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특정 세대가 아닌 젊은 층 전반에 걸쳐 국가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깊어지고 있음을 시사하며, 나라가 너무 급격하게 무너지는 것 같다는 우려를 표명했다.
이춘근 박사는 이재명 대표가 젊었을 때 이양 목사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이양 목사는 대천 신부에게, 대천 신부는 헨리 조지의 토지공개념 사상에 영향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사상적 연관성은 특정 정치인의 정책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그는 신년과 함께라는 사상을 통해 이러한 토지공개념이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음을 지적하며, 정치인의 사상적 배경이 실제 정책 결정에 미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국 내에서는 좌파 성향의 주를 '블루 스테이트', 우파 성향의 주를 '레드 스테이트'라고 부르는데, 이춘근 박사는 블루 스테이트인 뉴욕, 미네소타, 샌프란시스코 등이 사회주의 정책으로 인해 도시 쇠락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레드 스테이트인 텍사스나 플로리다에는 법인세와 소득세가 없어 경제적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그는 텍사스를 방문해보면 밤에도 불빛이 더 밝다며, 세금 정책이 기업과 개인의 경제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도시의 번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과도한 세금이 경제 성장을 저해하고 인구 유출을 가속화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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