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트럭커의 4년 경력과 도전 계기
최유경 씨는 대형 트럭 면허를 취득하고 5톤 트럭을 운전한 지 올해로 4년 차가 되었다.
남편의 일손 부족을 돕기 위해 시작했으며, 두 번째 면허 시험 만에 합격하는 등 적극적으로 직업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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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이거 운전하시는 거예요? >> 어, 네. 제가 직접 해요. >> 대형 트럭 면허를 취득하고 5톤 트럭을 운전한지 올해로 [음악] 4년 차입니다. 해봤어요. 그냥 도전. >> 근데 한 번에 떨어졌는데 우리 신랑에
막 되게 걸르더라고. 붙을 줄 알았는데 떨어졌다고. 내가 막 일을 팍팍 갈고 가지고 도끼를 품고 두 번째 만에 붙었죠. 음. 드디어 오늘 배송을 위해 출발합니다.
아무래도 여성 트럭 운전사가 많지 않다 보니 신기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 시선이 막 그 막 느껴져요. 그래서 일부랑 휴계소 같은데 갈 때 이제 운전석 말고 조수석으로 내릴
때도 있잖아. 사실 트럭은 보통 승용차에 비해 운전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차도 수도 나스팅이에요. 스팅 고속도로에서 막히거나 시내에서도
불어하죠. 이제 시내보다는 거의 이제 고속도에서 막히면 그때 빼고는 뭐 이제 4년차가 되니 트럭 운전도 꽤 능숙해졌습니다. 한참 운전을 하던 유경 씨가 핸들
옆에 달린 뭔가를 만집니다. >> 아 이거야. >> 네. 그 백기 엔진 브레이크 >> 아 >> 짐을 실어서 >> 네 >> 막 수영차처럼 팍팍 드는게 아니에요. >> 응 >> 굉장히 많이 밀려요. 그러기 때문에 이제 속도하고 할 때 >> 이게 엔진브레이크 내리막이나
이제 급하게 할 때 쓰죠. 농장 근처까지 왔는데 한 눈에 봐도 대형 트럭이 들어가기엔 길이 상당히 좋습니다. 유경 씨가 분주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