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터 로봇까지 6개 섹터, 오늘의 후보로 선정
Jump to 0:35매일경제TV 주도주 드래프트는 오늘 총 6개의 섹터를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건설, 2차전지, 조선, 폴더블, 타이어, 로봇이 그 대상입니다. 진행자는 "오늘 오늘은 건설로 시작합니다. 건설 나와 있고요. 요새 정말 뜨거운 2차전지 그리고 조선과 폴더블, 타이어, 로봇까지 다양한 섹터가 분배가 또 돼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다양한 산업군의 균형 잡힌 구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정호 대표는 삼성SDI, 황대근 PB는 파인엠텍을 추천하며 투자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매일경제TV 주도주 드래프트는 오늘 총 6개의 섹터를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건설, 2차전지, 조선, 폴더블, 타이어, 로봇이 그 대상입니다. 진행자는 "오늘 오늘은 건설로 시작합니다. 건설 나와 있고요. 요새 정말 뜨거운 2차전지 그리고 조선과 폴더블, 타이어, 로봇까지 다양한 섹터가 분배가 또 돼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다양한 산업군의 균형 잡힌 구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정호 대표는 로봇주를, 황대근 PB는 폴더블 섹터를 2순위 후보로 선택했습니다. 진행자는 "황대근 PB님 폴더블 그리고 이정호 대표님은 로봇주 이렇게 꼽아 주셨습니다."라고 언급하며 두 전문가의 선택을 소개했습니다. 이는 각 전문가가 주목하는 미래 성장 동력과 시장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정호 대표는 로봇주를 "AI 다음에 이제 피지컬 AI다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로봇에 관련해 가지고 실적이나 이런 부분보다는 어떻게 미래에 대한 성장성이나 이런 부분이 더욱더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하드웨어 산업 강국인 우리나라가 로봇 시장에서 이점을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차, LG, SK, 삼성, HD현대 등 국내 대기업들이 로봇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전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했습니다.
이정호 대표는 국내 로봇 시장의 성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제품의 판매 여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결론적으로는 우리나라가 로봇 시장이 커져도 어떻게 보면 글로벌 시장에 우리나라 제품이 팔리냐 안 팔리냐 이런 부분이 되게 키포인트로 다가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라고 말하며 미국, 유럽, 중국 시장 공략이 핵심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미국의 대중국 제재가 지속될 경우 한국 기업들이 반사이익을 얻어 소프트웨어는 미국산, 부품은 한국산 조합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정호 대표는 미국의 대중국 제재 기조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미국에서 중국을 제재하는 게 더 오래 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어요. 로봇 관련해 가지고는 우리도 과거에 계속적으로 얘기가 나왔던 부분이 로봇 센서 관련해 가지고 보안이나 이런 부분이 계속적으로 얘기가 나왔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라고 언급하며 로봇 센서 및 저장장치로 인한 사생활 노출 우려 등 보안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음을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보안 문제는 향후 로봇 산업의 국제적 흐름과 제재 방향에 영향을 미칠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황대근 PB는 폴더블폰 시장에 주목하며 9일로 예정된 애플 신제품 공개 행사를 앞두고 관련 섹터가 "다이나믹했던 거 같아요"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사실 그것 때문에 가져오기도 했는데 오늘 증시가 너무 다이나믹했던 거 같아요. 여기 같이 한번 좀 보고 싶은데 2시 20분까지 증시가 굉장히 급락했습니다."라고 말하며 최근 증시의 급락과 그 원인으로 연기금 매도를 꼽았습니다. 이러한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애플 신제품 출시에 대한 기대감은 폴더블 섹터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제품 공개 행사는 폴더블 시장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기술 트렌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정호 대표는 2차전지 시장 내에서 수납매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는 "이제는 전반적으로 2차전지 안에서 수납매를 봐야 되지만 내가 수납매가 정말 하기 어렵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마음 놓고 그냥 셀업체 쪽으로 담아가시는 전략이 저는 조금 더 유효하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라고 밝히며, 소재 및 부품 업체로의 확산 가능성 속에서도 수납매 대응이 어렵다면 셀 업체 중심의 투자를 권장했습니다. 특히 최근 알루미늄 관련주들의 상승세가 주목된다고 덧붙였습니다.
황대근 PB는 조선 섹터를 추천하며 현재 시장의 거래대금 감소를 주요 배경으로 들었습니다. 그는 "시장이 좋으면은 보통 한 5% 정도 비율을 차지했을 때는 주도 섹터가 될 수 있다라는 좀 가늠을 할 수 있는데 요즘 시장은 좋지 않기 때문에 이 정도만 하더라도 내일의 흐름을 좀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이유로 일단 조선 섹터를 가져왔고"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의 거래대금이 하반기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 섹터에 약 5,600억 원의 거래대금이 유입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등 기술주 매크로 이슈에 대한 방어주 역할로서 조선 섹터의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황대근 PB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언급이 조선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트럼프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또 했습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는 아무래도 이 파이프라인에 대한 수주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철강 쪽이 주가가 올라갔고 이게 사실 현실화가 되기 시작하게 되면 조선이 도과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초기에는 파이프라인 수요 증가로 철강주가 먼저 상승했지만, 프로젝트가 현실화되면 조선업이 가진 도과점 경쟁력으로 인해 큰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황대근 PB는 국내 조선 빅3 기업 중 삼성중공업을 원픽으로 꼽으며 기업별 매력도를 분석했습니다. 그는 "일단 지금은 삼성중공업이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 LNG보다 FLNG 관련된 경쟁력이 국내 3사 중에 삼성중공업이 제일 유리하거든요."라고 언급하며 삼성중공업의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 경쟁력과 최근 주가 흐름의 우위를 강조했습니다. 반면 현대중공업은 엔진 수직 계열화의 강점을, 한화오션은 방산 및 MRO(유지보수) 사업 특화를 강점으로 꼽으며 기업별 차별화된 투자 포인트를 제시했습니다.
황대근 PB는 조선업 주가 탄력성을 결정할 주요 변수로 금리 안정화를 지목했습니다. 그는 "모든 섹터가 동일하게 10년물 국채 금리가 조금 떨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어제 고용 지표가 나왔는데 예상했던 거보다 둔화된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래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감이 조금은 식은 상황인데"라고 설명하며 10년물 국채 금리가 4.4% 수준으로 안정화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고용 지표 둔화로 금리 인상 우려가 다소 완화된 점을 언급하며, 미국 대선 전후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게 평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정호 대표는 삼성SDI의 성장 전략으로 전기차 생산 라인 조정과 ESS(에너지저장장치) 양산 확대에 집중하는 점을 꼽았습니다. 그는 "전기차 수요나 이런 부분을 기대했던 부분에서 이제 전기차 생산 라인이나 이런 걸 줄이면서 ESS 양산 라인까지 확대하는 모습이 가장 키포인트다라고 생각이 들고 있고"라고 말하며, 전기차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전략은 LG에너지솔루션과의 차별화된 실적 흐름을 보이며 2차전지 업종 내에서 대장주 지위를 강화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정호 대표는 삼성SDI의 현금 확보 전략과 전고체 배터리 경쟁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삼성 SDI가 갖고 있었던 무기 현금 창출의 능력을 삼성 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이라는 포인트로 하면서 어떻게 돈을 만들었다. 이게 제일 큰 거 같습니다. 삼성 SDI 하면은 셀업체 중에서 가장 투출 났었던 거는 전고체 배터리에서 가장 빠르게 하고 있다."라고 설명하며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을 통한 대규모 현금 확보가 주효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고체 배터리 분야에서 가장 빠른 개발 속도를 보이며 프리미엄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기존 LFP 배터리 우려를 해소하고 투자 여력을 확보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이정호 대표는 TCC스틸, 삼아알루미늄 등 2차전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의 2분기 흑자 전환에 주목했습니다. 그는 "최근에 올라가고 있는 종목이 TCC스틸이나 삼아알루미늄 이런 종목들이 2차전지 관련해 가지고 우리가 알고 있는 음극재, 양극재 이런 부분을 떠나서 알루미늄 박 그리고 니켈 도금강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그런 기업들까지도 이제 2분기에 흑자를 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라고 설명하며, 음극재·양극재 외 알루미늄 박, 니켈 도금강 등 다양한 부품사들이 전년 대비 실적 개선을 통해 바닥을 다지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실적 턴어라운드는 2026년에서 2027년 사이 본격적인 산업 확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정호 대표는 삼성SDI의 목표가를 70만 원, 손절가를 40만 원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목표가로는 70만 원, 손절가로는 40만 원을 말씀해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며 20일선 안착을 통한 기술적 우위를 강조했습니다. 이는 삼성SDI의 견조한 실적과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한 투자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황대근 PB는 파인엠텍을 추천하며 내장 힌지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파인엠텍이라고 이 내장 힌지 관련된 종목입니다. 내장 힌지 분야에서는 기술력이 좀 독보적입니다. 차트 흐름을 보게 됐을 때 이 장기 이평선 구간을 오늘 돌파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 차트 같은 경우는 이제 역배열에서 정배열의 어떤 전환점이 있다라고 볼 수 있겠고 거래량도 굉장히 강하게 들어왔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7거래일 동안 기관 투자자 중심의 누적 순매수가 유입되며 장기 이평선을 돌파하고 역배열에서 정배열로의 전환점에 들어섰다고 분석하며, 강한 거래량을 동반한 주가 상승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황대근 PB는 폴더블폰 관련주 대응 시점을 9월 9일 애플 행사 전후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9월 9일이 다음 주 수요일이니까 다음 주 월화쯤에는 시세 분출이 나오면 정리를 해야 될 거 같아요. 매크로 이슈가 잘 소화가 되면 다시금 반도체로 쏠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스몰캡 섹터들은 또 죽을 수가 있거든요."라고 조언하며, 다음 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쯤 시세 분출이 발생하면 매도하는 전략을 권했습니다. 매크로 이슈가 소화된 후 자금이 반도체 섹터로 다시 쏠릴 경우 스몰캡 종목들의 약세가 예상되므로, 단기적인 변동성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황대근 PB는 현재 시장에서 중소형주(스몰캡)가 주목받는 이유로 거래대금 감소와 유동성 제한을 들었습니다. 그는 "시장은 거래대금이 거의 반토막이 난 상태고 삼성, 하이닉스의 신용 투자를 한 분들 대부분이 31% 정도가 묶여 있습니다. 이 부분들의 특징은 잘 안 팔죠. 그러면 자금이 계속 막혀 있다. 그러면 작은 유동성으로 증시를 띄울 수 있는 쪽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면 스몰캡이기 때문에 증권가에서도 이쪽으로 좀 주목을 지금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에 묶인 신용잔고 물량으로 인해 시장 유동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적은 자금으로도 주가를 부양할 수 있는 스몰캡 섹터에 증권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one from this channel too?
When 매일경제TV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channel} published 190 in the last 7 days.
We skip Shorts. You can unfollow any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