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지금까지 10억·30억·마포 입성을 목표로 달려왔다면 그 목표가 맞았는지 재점검하게 되는 현타가 40~50대에 온다고 설명했다. 진행자도 45~50대에 현타가 온다고 맞장구쳤다.
지금까지 10억·30억·마포 입성을 목표로 달려왔다면 그 목표가 맞았는지 재점검하게 되는 현타가 40~50대에 온다고 설명했다. 진행자도 45~50대에 현타가 온다고 맞장구쳤다.
현타가 왔을 때 빨리 마포에 입성해야지가 아니라 아파트보다 현금흐름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 정리다. 박 이사는 70~80세가 되어서도 나올 수 있는 현금흐름이 목표라고 말했다.
사마천의 사기 화식열전은 재산 불리기를 다룬 편이다. 박 이사는 부자라는 기준은 돈으로 정의되지 않으며, 자기 만족을 주는 구조를 갖고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셋째, 세금 공부가 필요하다. 이자·배당·퇴직소득에 세금이 붙고 금융소득 종합과세 때문에 배당만으로 노후를 살기는 불리하다고 짚었다. 연금 소득은 월 150만 원을 넘으면 건보료가 오르므로 150만 원 이하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부모 세대는 상가·오피스텔 월세로 노후를 준비했지만, 최근에는 세입자 보호 강화로 부동산으로 노후를 준비하기가 많이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채권은 발행자가 망하지 않으면 하방은 막혀 있고 위는 열려 있는 비대칭 구조를 가진 자산이라고 설명했다.
평가액 손실은 날 수 있지만 처음부터 만기까지 보유하겠다고 세팅하면 포트폴리오에서 좋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다양한 포트폴리오 자산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정리했다.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프로젝트가 망가지거나 맞지 않는 상사를 만나는 등 여러 위기가 온다. 그때 나는 조직 생활에 안 맞나 보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말했다.
회사 안에서 위로 올라가는 대신 전문성을 쌓거나 그 경험을 살려 새롭게 창업하는 기회로 바꿀 수도 있는데, 감정적으로 무너지면 이를 생각하지 못하고 패닉에 빠진다고 짚었다. 스스로를 칭찬하고 다독이는 것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박 이사는 아우슈비츠 마지막 생존자의 말을 인용했다. 어떤 순간에도 마지막까지 내가 결정할 수 있는 단 하나는 삶의 태도라는 내용이다.
의식적으로 웃는 척을 하면 뇌가 속아 엔돌핀이 나와 에너지가 생긴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Answers come from the transcript, with the exact spot cited.
Want the next article from 와이스트릿 - 지식과 자산의 복리효과?
When 와이스트릿 - 지식과 자산의 복리효과 publishes, we'll write it up like the one you just read and email it to you.
와이스트릿 - 지식과 자산의 복리효과 published 9 in the last 7 days.
Video highlightsMrBeast14 hours ago · 43:16 · 105.5K views · Created 14 hours ago
Five paintings the narrator reads as hidden stories of helplessness, devotion and fearThe Canvas X gallery18 hours ago · 3:08 · 1 views · Created 18 hours ago
A fan flies to Atlanta for Jelly's concert at AWALiquet8 months ago · 2:04 · 24 views · Created 2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