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코프 필수품 '검토리'에 대한 화자의 의견
화자는 검토리가 무거워 활용도가 낮고, PvP 상황에서 고인물 유저들이 검토리를 사용하는지 반문하며 실질적인 효용성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신작 게임 워독스가 타르코프와 배틀필드의 요소를 결합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지만, 팀 플레이와 밸런스, 보상 체계 등 여러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화자는 검토리가 무거워 활용도가 낮고, PvP 상황에서 고인물 유저들이 검토리를 사용하는지 반문하며 실질적인 효용성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화자는 블루팀이 가장 들어가기 쉬운 팀이라 뉴비들이 몰리고, 이 때문에 고인물들이 기피하는 현상이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워독스는 핵 유저를 만나면 그냥 나가 버리면 되는 것이 타르코프보다 좋은 점이다.
한 판 한 판 자체가 강제성이 있지 않기 때문에 중간에 나가도 상관없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커뮤니티 서버라는 것이 있으며, 그곳에 가면 관리자가 관리를 해 준다는 점이 존재한다.
주사기 한 대의 원가는 250원이지만, 핫존(Hot Zone)에서 팀원을 치료하면 최대 1,000원의 보상을 얻을 수 있어 효과적인 돈벌이 수단이 된다.
화자는 진정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주식이나 코인 투자 혹은 회사 생활을 하라고 언급했다.
워독스에서 용병(메딕) 직업의 핵심 장비인 '그리질리'는 사용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특정 레벨에 도달해야만 해금되는 고레벨 장비이다.
그리질리 스킬은 24레벨이 되어야 해금되므로, 초보 용병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다.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적성과 직업을 찾아 플레이하는 것이 중요하며, 무리하게 고레벨 장비 사용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한다.
근데 용병을 안 해서 처음 써보셨다고 하셨는데 그리질리 그거 용병을 해도 쓰기 힘들어요. 레벨 높아야 돼서. 그 몇 레벨 풀리더라? 24렙 열림. 한참 뒤 열려 가지고 본인이 하고 싶은 거 하시면 돼요.
용병(메딕)으로서 킬 점수보다는 핫존에서 아군을 소생시키는 활동이 훨씬 높은 수익과 점수를 가져다준다.
핫존에서 소생 시 한 번에 1,000원을 벌 수 있으나, 이러한 수익 창출은 핫존을 점령할 수 있는 팀의 전투력이 전제되어야 한다.
팀이 전멸하면 소생 활동 자체가 불가능해져 수익 효율이 급감하므로, 팀 전투력 유지가 매우 중요하다.
30킬에 22소생을 기록한 플레이어와 비교했을 때, 핫존에서만 소생 활동을 한 유저는 거의 2배에 가까운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소생 횟수라도 위치에 따라 수익에 큰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스트리머 유우양은 해당 장비가 지금도 여전히 '짜바리' 수준이며, 열 번의 경기 중 한 번 정도 승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핫존을 계속 점령하고 있었음에도 마지막에 역전패를 당했다. 팀 내 포병 지원 장비가 부족하여 원시적인 전략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패배의 원인 중 하나로 분석된다.
보병을 하는 애들이 한두 명 있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단체로 있어야 하는데, 숙련도가 낮은 팀원들이 모여 있으면 전멸을 반복하게 된다. 잘하는 애들이 클랜 단위로 조직적인 플레이를 하지 않으면 승리하기가 힘들다.
APC 탑승과 관련된 업데이트는 대략 한 달 뒤인 11일경일 것으로 화자는 추측했다.
경기 중 핑이 200 수준인 고수 유저 팀을 만났다. 이들은 프로 게이머 수준의 실력을 선보이며 아군을 처치했다. 스트리머 모드 확인 결과 닉네임은 중국어가 아니었으나, 핑 200이라는 수치로 보아 중국인일 것으로 화자는 추측했다.
야 총 진짜 잘 쏜다. 스파크 그냥 내밀고 쏘면 다 죽네. 얘네 24킬. 프로 게이머인가 봐. 핑이 200이 나오는데 너무 잘 쏘시네.
남의 드릴 기지를 무리하게 습격하거나 기웃거리는 플레이에 대해 화자는 무식하게 하는 게임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오히려 직접 드릴을 호출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전략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빨간 팀의 APC는 안테나와 탑승자가 제거되어 기능이 무력화되었으며, 복구도 불가능하다고 언급했다.
따라서 상대 APC를 완전히 부수기보다는 무력화된 상태로 두는 것이 낫다고 설명했다.
워독스 게임의 시즌 초기화가 다가오고 있으며, 15일에 초기화한다는 소식이 있다고 밝혔다.
지금 진입하는 것은 늦었으므로 레벨업이나 해금보다는 경험을 쌓는다고 생각하고 플레이하거나, 내년에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이에 따라 채팅창을 통해 팀원들에게 공격적인 행동을 유도하며, 자원 부족 상황에서 파괴만이 유일한 해결책임을 강조했다.
유우양은 새로 사용하기 시작한 비타지 총기의 연사력이 좋지 않으며 반동이 매우 심하다고 평가했다.
기존에 사용하던 벡터 총기보다 반동이 심하고, 줌 속도와 인체공학적(에르고) 차이 때문에 파츠 세팅을 고민하게 만든다고 언급했다.
블루팀의 스폰 지점은 레드팀과 그린팀 사이에 위치하여 양쪽에서 협공을 받기 쉬운 구조로 지적했다.
도로 연결 또한 블루팀에게 불리하게 설계되어 게임 진행에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게임의 승패에 따라 무분별하게 팀을 이동하는 이러한 행위를 규제하기 위해 팀 변경 기능 자체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다.
블루팀 기지는 레드팀과 그린팀 양쪽에서 공격받는 구조로, 맵 상의 진입로와 거리 배치가 블루팀에게 극도로 불리하게 설계되어 있다.
이러한 지형적 한계 때문에 블루팀은 삼각 구도나 병목 지점을 활용한 방어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맵 상의 거리와 도로 연결 방식이 팀 밸런스를 저해한다고 지적했다.
한번 밀리기 시작하면 -16,500원이라는 상황이 발생하여 복구가 사실상 불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이거 끝났잖아 이미. 이거 다해서 더 이상 복구 안 돼. 마이너스 16,500원으로 끝나는 거야.
블루팀이 이기려면 레드팀과 그린팀이 마치 원수처럼 격렬하게 서로 싸워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블루팀은 이 틈을 이용해 기지 내에 건물과 드릴을 짓고 방어 위주로 운영해야 승리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거꾸로 짓거나 구멍이 숭숭 뚫린 방어 구조물은 방어에 취약하여 건설 방식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탄약 물자를 투입하면 기지 운용 효율이 상승하여 전반적인 게임 진행에 유리하게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유비들을 위해 건설 방법에 대한 가이드 영상을 제작할 필요성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길리슈트를 훔쳐간 아군을 즉시 처치하지 못하고 상황 파악에 시간을 지체한 것에 대해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워독스 게임 내에서 물자 요청은 보급품('포부') 내 연막탄을 사용하여 신호를 보낼 수 있다.
정확한 물자 보급을 위해서는 연막 신호와 더불어 채팅창에 필요한 물자를 명확히 적는 것이 효과적이다. 영어를 사용하거나, 어려울 경우 AI를 이용할 수 있다.
게임 '워독스'의 구매 여부를 타인에게 묻는 것은 무의미하며, 게임의 재미와 돈의 가치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다는 점을 강조한다.
게임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지 확인하려면 직접 체험해 보고, 스팀 환불 기능 등을 활용하여 판단하는 것이 현명하다.
오독수 살만하냐고요? 질문 받을 때마다 항상 하는 말이에요. 타로코할 때도 살만한지 아닌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누군가에게는 5만 원이 밥 한 끼, 술 한잔 안 마시면 되는 돈이고 누군가에게는 큰 돈이면 돈의 가치가 똑같을 수 없죠.
보급 요청 마크는 헬기 운전자에게 표시되어, 숙련된 플레이어는 이를 통해 팀에 필요한 물자 종류를 파악하고 적절하게 보급할 수 있다.
단순히 탄약만 반복적으로 보급하는 것은 센스가 부족한 플레이로 간주하며, 게임 상황에 따라 건설 물자나 연료 등 필요한 보급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숙련된 플레이어는 지금 시작해도 잘하는 반면, 초보자는 풀무장에 많은 돈을 들고 시작해도 지식이 없으면 못한다.
타르코프는 6개월마다 초기화를 하는데, 초기화 직전이라도 미리 체험해 보고 다음 시즌에 무엇을 키울지 적성을 찾는 시간도 중요하다.
게임 내에서 시체 위에 연막을 뿌려 팀원을 살리는 매너 플레이 등 팀 지원 활동에 대한 보상(기여금)이 전혀 없어 플레이어의 동기 부여를 저해한다.
허공에 뿌려진 연막탄에는 보상을 주기 어렵더라도, 시체 위에 정확히 떨어진 연막탄에는 최소 300원이라도 보상이 지급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반면, 치료 활동을 하는 '핫존'에서는 기여도에 따라 보상이 지급되는 시스템이 이미 존재하여 형평성 문제가 제기된다.
한 판에 16만 3천 원의 수익을 얻은 상황에서, 의무병은 '핫존'에서 아군을 소생시키고 킬을 획득하면 레벨이 빠르게 상승한다고 평가했다.
의무병 레벨업과 관련해 특정 레벨(48레벨 등)은 장비 잠금 해제와 같은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주요 관문이 될 수 있다.
정찰병 45레벨은 찍는데 멀지 않지만 메딕 48레벨은 벽으로 느껴지며, 남은 기간 동안 못 찍을 것 같아 다음 시즌에나 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군 플레이어들이 교전 상황에서 엄폐물 뒤에만 숨어 있거나, 쓰러진 팀원을 소생시키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 점이 지적되었다.
적군 위치 파악과 적극적인 교전 없이 소극적으로 플레이하는 방식은 팀 전체의 전술적 목표 달성을 어렵게 만든다.
정찰병임에도 SR이 아닌 AR을 들고 소극적인 플레이를 하는 모습에 대해 화자는 개노답이라며, 그냥 정찰병이나 하라고 비판하였다.
실력이 너무 수준 이하라는 평가와 함께 병과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한다는 점이 언급되었다.
이러한 차량 파괴를 통한 수익은 워독스에서 중요한 자금원 중 하나로 활용된다.
워독스에서 승리하려면 팀이 다 같이 우르르 몰려가 죽더라도 무지성으로 연막을 깔고 소생시키는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이는 게임을 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다시 부활하여 팀의 승리를 이끌 수 있는 핵심 전술이다.
반면, 수풀 속에 숨어 아무것도 하지 않는 플레이는 팀워크를 저해하는 행위로 지적된다. 돌격병을 선택하고도 전장 한복판에서 베이팅만 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그렇게 할 거면 인포라도 따거나 차라리 정찰병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일부 팀원들이 옆에서 아군이 치료해 줄 수 있는 상황임에도 비싼 휴대용 구급함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화자는 왜 저러는지 미스터리하다고 언급했다.
자신이 아닌 남에게 의료 아이템을 써야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아이템을 소모하는 팀원들에 대해 화자가 지식을 갖추고 있다면 그럴 리 없다고 언급하며 의문을 표했다.
그니까 습관이라기에는 지식이 있으면 중단을 할 거 아니야. 어 우리 편이 힐을 해 주네라고. 습관이 아니라 지식 있으면 안 할 거 아니에요.
살리는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되며, 팀플레이를 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했다.
핫존에 진입하지 않는 팀의 태도를 보고 화자는 이길 생각이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연막탄이 뿌려진 후에야 살리러 나오는 행태를 비판하며 직접 연막탄을 준비해 올 것을 권고했다.
핫존 달리기도 안 한다. 이길 생각이 없다는 거지. 얘들아. 연막만 뿌리면 그제야 이어포돼서 나오지 말고. 연막을 좀 사 와. 아주 새끼들이 뒤에서 쳐다만 보다가 연막이 뿌려지면 갑자기 이제 소색 여포 된다니까.
험비 차량 운전자와 탑승자가 서로를 태워주는 행위를 통해 이른바 '이중계좌' 방식으로 돈을 버는 방안에 대한 테스트가 진행됐다.
운전석에 탄 사람이 내린 후 다시 탑승자를 태워주는 방식으로 조건을 검증했으나, 대화 중 일부는 돈이 들어오지 않는 현상을 확인하며 추가적인 조건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킬 거리와 획득 금액 간 비례관계가 불분명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400m 거리에서 적을 처치했음에도 1,300원만 획득한 것에 대해 화자는 불만을 표하며, 400m라면 못해도 2,000원씩은 줘야 한다고 언급했다.
과거 멀리서 죽이면 2,000원 3,000원씩 주던 사례와 비교할 때 이번 획득 금액은 너무 적다는 평가가 나왔다. 화자는 이러한 수익성 부족이 적자 운영의 원인일 수 있다고 추측했다.
일반 험비의 유리가 M사고 험비보다 총탄을 더 잘 막는다는 제보가 확인되었다. 해당 제보는 일반 험비는 총탄을 막는데 M사고 험비는 총탄 관통 시 탑승자가 피해를 입는다는 내용으로, 의도된 것인지 버그인지 문의한 상태다.
M사고 험비는 9mm FMG탄에도 뚫리며 AP탄 관통 시 탑승자가 더 큰 피해를 입는다는 점이 언급되었다. 화자는 이러한 성능 차이 때문에 M사고 험비는 파티 플레이가 아닐 경우 효용성이 떨어지며 혼자 타기에는 별로일 것 같다고 분석했다.
다음 시즌 낙하산 너프가 예정되어 있다는 언급이 있었다. 화자들은 낙하산 너프로 인해 헬기 운전자들의 수익이 줄어들 수도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며, 향후 헬기에서 낙하하는 대신 직접 랜딩을 해주는 방식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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