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평가 변화: 논리적이고 차분했으나 의혹으로 구설에 올라
장성철 소장은 김승원 의원과 과거 인터뷰 경험을 회상하며, 그가 공소 취소 모임 대표로서 논리적이고 차분하며 합리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선입견 없이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장관 후보자가 되면서 불거진 여러 의혹과 구설로 인해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고 언급했다.
"선입견이 없어졌어. 공소 취소 모임 대표 해가지고... 논리적이고 차분하고 합리적이다 그랬는데 이제 장관 후보자 됐는데 또 이런 의혹이 불거지니까 여러 구설 오르니까 또 다른 사람처럼 보이고."라고 장성철 소장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