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위원장, 국정감사 자진 출석 의사 밝혀
간사 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도 박진영 위원장은 기관 증인처럼 업무 보고를 수행하고 의원들과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는 간사 간 협의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당사자가 기관 증인처럼 업무 보고를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뜻을 표명한 것이다. 위원장은 박 위원장의 이러한 의사를 고려해 일반 증인과 달리 업무 보고 내용을 포함한 시간을 할애하는 방안을 검토해 볼 것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