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급락, 예상 범위를 벗어난 하락
방송 초반 진행자와 김태성 본부장은 코스피의 급락세를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김태성 본부장은 본인도 이 정도 하락을 예측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어제까지는 조정이나 차익 물량이 나올 것이라는 예상 범위 안에 있었지만, 최대 낙폭을 2~2.5% 정도로 잡고 있던 것과 달리 8%대를 넘는 하락이 나왔다는 설명이다.
김태성 본부장은 우리나라 증시가 이미 많이 오른 상태에서 나온 급락이라는 점을 짚으며, 지금을 '두들겨 맞았다'고 표현하기에는 맞지 않는다는 의견을 내놨다. 개인 투자자들이 힘든 이유로는 반도체를 대체할 섹터를 찾기 어렵다는 점을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