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국에 이란과의 전쟁 참전 및 파병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월 16일부터 진행 중이던 한미 연합 훈련의 축소까지 지지하며 한국에 대한 파병 압박 수위를 높였다. 그는 한국이 이란과의 전쟁에 참전할 것을 강하게 요구했다.
이러한 압박은 한국이 미국의 안보에 대한 기여가 부족하다고 주장하며,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한국을 지켜줄 이유가 없다는 논리와 함께 제기됐다. 이는 전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이례적인 수준의 요구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