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승자와 패자라는 이분법적 사고에 대한 반문
Jump to 2:23이슬아 작가는 AI 시대에 누가 승자가 되고 누가 패자가 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그는 승자와 패자를 나누는 이분법적 사고방식을 '무딘 칼'에 비유하며, 이러한 구분이 문제의 핵심을 비껴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승자와 패자의 경계는 명확히 갈리지 않으며, 능력과 태도, 그리고 운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상호작용하기 때문에 단순한 이분법으로는 현실을 설명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왜냐하면 승자와 폐자 이분법이 너무 무딘칼로 저는 느껴졌거든요. 무딘칼이어서 자꾸 핵심을 비겨 갈 것 같은 불안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