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매물벽 돌파 실패…박스권 흐름 지속에 수급 약세 겹쳐
코스피는 미국 증시의 영향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매물벽을 통과하지 못하고 박스권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시장의 수급 상황이 약한 탓에 반도체 호재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지수 상승을 견인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시장의 상단이 이게 쉽게 뚫리기가 좀 어려워요. 그니까 뚫린다고 해도 이게 지지를 해 줄 수 있을지 그리고 뚫린 이후에 밀리지 않고 지킬 수 있을지 거기까진 좀 봐야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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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단 그 미증시 분위기를 받아서 국내 증시가 강했는데데 위에서 이제 매물벽을 통과하지는 못했어요. 역시 이제 박스권 시장이다라는 생각이 들고 최근에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는 거는 이제 급등시는 좀 비중을 축소하거나 매도하고 좀 못 오른 종목을 매수하는 이런 전략들이 좀 유리할 수 있다. 그러니까 시장의 상단이 이게 쉽게 뚫리기가 좀
어려워요. 그니까 뚫린다고 해도 이게 지지를 해 줄 수 있을지 그리고 뚫린 이후에 밀리지 않고 지킬 수 있을지 거기까진 좀 봐야 되거든요.데 지금의 시장의 수급 자체가 너무 약해요. 그니까 반도체 관련해서의 호재들은 계속 나오고 있지만 이런 부분들이 시장의 수급을 다시 불러올 만큼의 수급은 아니다라고 봅니다. 코스닥
시장은 선재적으로 거래대면이 좀 회복되고는 있어요. 그래서 긍정적인데 코스피는 아직 크게 회복되고 있지는 못합니다. 그 제가 이제 시황적인 부분에서는 뭐 2주 한 3주 정도를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것은 제 좀 보수적인 말씀을 드렸다가 이제 중립 정도로 바꾼다라는 말을 아마 지난주 정도에 드렸던 거 같아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지금은 바이엔 홀딩이
좋은 시장은 여전히 아닌 거 같기는 해요. 오늘 장도 전형적으로 그런 모습이 보이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적으로 보유하기보다는 오늘은 또 기판주가도 엄청 강했잖아요. 어, 요렇게 급등할 때 한번 좀 자르고 그니까 다 팔진 않더라도 뭐 3, 40%라도 줄이고 가는 전략을 짜셔야 어, 이렇게 다시 또 지수가 밀릴 때
너무 또 속상하지 않으니까 그런 전략들은 계속 짜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자, 일단 대미 투자 프로젝트가 굉장히 좀 중요할 것 같아요. 어, 중요할 거 같은데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