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500~6,400 박스권 장세 지속
상승과 하락폭이 크지 않은 중간 지점에서 횡보하는 국면이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장의 과열을 식히는 구간으로 판단하며, 알상무는 코스피 7,200 포인트 도달 시 상황이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제 기준으로는 7,200까지 가면 또 상황이 많이 달라져 있겠죠.
추석 연휴 앞둔 관망세…메모리 반도체·원자력·금융 섹터는 긍정적 흐름을 보였다.
상승과 하락폭이 크지 않은 중간 지점에서 횡보하는 국면이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장의 과열을 식히는 구간으로 판단하며, 알상무는 코스피 7,200 포인트 도달 시 상황이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제 기준으로는 7,200까지 가면 또 상황이 많이 달라져 있겠죠.
알상무는 메모리 반도체와 하드웨어 강화는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호재가 많았음에도 가격 하락이 있었던 점을 고려해야 하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물려 있는 매물대가 상당한 상황이다.
알상무는 원자력 분야가 당분간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전 세계적으로 원전을 제대로 건설할 수 있는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며, 하청을 받더라도 시장 점유율 면에서 긍정적인 상황이다.
최근 금융 섹터는 수익 확보 상황이 양호하여 나쁘지 않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알상무는 금융권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말했다.
회사 차원의 자금 운용에 큰 리스크가 없는 이상 금융주는 당분간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단기 시황 예측보다는 시장 메커니즘과 섹터에 대한 펀더멘탈 공부가 중요한 시점이다. 알상무는 펀더멘탈 공부를 더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현재는 시장을 관망하며, 반등 시 매도를 통해 현금 비중을 확보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개인 보유 현금 비중은 현재 65% 수준이다. 알상무는 추가 매도를 통해 현금 비중을 50% 아래로 낮출 계획이다.
ETF 비중이 높은 상황이며, 마음을 비우고 다음 투자 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운용 전략을 펼친다.
알상무는 두 가지 종목 중 하나는 자동차, 다른 하나는 원전이라고 언급했다.
반면, 원자력 관련 종목은 수급에 의한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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