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당대표 당선 가능성에 김어준, 정청래 계파 지분 인정 요구
이는 사실상 정청래 후보에 대한 계파 지분 인정을 요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출연자는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친정 세력들을 좀 내치고 좀 당을 운영을 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시했고 이건 좋은 의미에서 우려고요. 조금 이걸 약간 어 조금 더 강하게 표현하자면 정청래 후보에 대한 지분 인정을 요구하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민주당 전당대회 이후 김민석 당대표 체제에서 정청래 의원의 역할과 위상을 둘러싼 김어준 씨의 발언에 대한 분석과 함께, 6.3 지방선거 당시 부산 지역 공천 비리 의혹이 새롭게 제기되었다.
이는 사실상 정청래 후보에 대한 계파 지분 인정을 요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출연자는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친정 세력들을 좀 내치고 좀 당을 운영을 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시했고 이건 좋은 의미에서 우려고요. 조금 이걸 약간 어 조금 더 강하게 표현하자면 정청래 후보에 대한 지분 인정을 요구하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정청래 지지층의 실질적인 대주주는 정청래 후보라기보다는 김어준, 양정철 등으로 거론되고 있다.
정청래 후보를 선호하는 층에서는 긍정 평가 50.6%, 김민석 후보를 선호하는 층은 95.6%를 보여 두 후보의 선호층에 따라 지지 패턴이 완전히 갈리는 상황이다.
출연자는 “자기네들이 지지율을 갖고 있나요? 자 한번 들어 보시죠. 정청래 후보를 선호하는 층에서는 긍정 평가 50.6. 그다음에 김민석 후보를 선호한 층은 95.6. 그래서 두 후보의 선호층에 따라서 이게 지지 패턴이 완전히 갈립니다.”라고 지적했다.
지지율 40%대는 심리적 방어선으로 작용한다.
출연자는 “제가 과거 대통령 그 지지율를 보면 3자를 찍고 회복된 대통령은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사태 때 3자를 찍고 다시 4로 회복하고 5하고 4사이에서 마지막에 퇴임을 했거든요.”라고 과거 사례를 설명했다.
민주당 내 정청래 의원의 영향력이 전당대회를 통해 크게 확대되었다. 만약 김민석 당대표가 당선된다면 정청래 의원은 가장 중요한 핵심 파트너가 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 민주당 의원 중 정청래 의원만큼의 영향력을 가진 사람은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출연자는 “김민석 당대표가 된다면 정청래 이제 의원이 되겠죠. 의원이 가장 중요한 파트너가 될 수 있어요. 지금 민주당 의원 중에 정청래 의원만큼의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이제는 영향력을 전당대회를 통해서 가져버렸거든요.”라고 말했다.
정청래 후보 쪽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지분 보장이나 인선에서의 배려 등 계파 몫을 인정하라는 요구는 전형적인 구태 정치로 비판받고 있다. 당직 인선은 계파가 아닌 실력과 능력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출연자는 “그래서 말하자면 이제 정청래 이제 그 후보 쪽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제 뭔가 지분 보장 그 인선에 있어서 이제 그 뭔가 배려 뭐 이런 계파 몫 인정 이제 이런 것들을 요구를 하는 거 같은데 이거 구태 정치예요.”라고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남은 임기 동안 지지율에 연연하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개혁에 집중해야 한다. 민주당은 이를 잘 뒷받침해야 하며, 지지율에만 연연하는 정치를 지속한다면 문재인 대통령처럼 실패한 대통령으로 남을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나왔다.
출연자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 기간 동안에 본인이 하고 싶은 걸 해야 돼요. 개혁을 해야 돼. 그리고 그걸 이제 그 민주당은 잘 뒷받침해야지 이 지지율에 연연해가지고 지지율에 연연하는 정치를 해가지고는 결국 문재인 대통령처럼 그렇게 실패한 대통령으로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강조했다.
8월 12일 뉴스공장에서 김어준 씨는 정청래 의원에게 당대표 당선 후 첫 과제가 무엇인지 질문했다. 정청래 의원은 8월 17일 민주당과 8월 18일 민주당은 달라야 한다고 생각하며, 당이 할 일을 선명하게 드러내고 이를 실행할 사람들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답했다.
정청래 의원은 7가지 상설·특별 과제와 메가 프로젝트, 청년화 등을 구상하고 있으며, 내년 서울시장 선거 및 강릉 보궐선거 준비와 당 업무 생중계 계획도 언급했다. 그는 “저는 8월 17일 민주당과 8월 18일 민주당은 달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떤 일을 당이 할 것인가를 선명하게 드러내는 것이 첫째일 것이고 그걸 어떤 사람들이 할 것인가를 드러내는 것이 첫날 드러낼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김어준 씨는 정청래 의원에게 '자기 몫의 자리'가 있는지 질문하며, “거기에 정청 후보도 자리가 있습니까? 정청 후보는 이제 무슨 개별적인 어떤 롤을 맡고 이런 것에 적절치는 않지 않겠습니까?”라고 물었다. 뉴탐사 측은 이를 핵심 코어층 이탈을 무기로 계파 이익을 보장받으려는 속셈으로 비판했다.
뉴탐사 측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김민석 당대표를 비롯해서 전당대회 예정을 함께한 정청내 후보와 송영길 후보를 초청해서 19일 수요일 날 청와대에서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6.3 지방선거 당시 부산 지역의 공천 파행이 매우 심각했다는 제보가 있었다. 뉴탐사 측은 “이번 그 63 지방 선거 우리가 호남의 공천 파행을 열심히 이제 파헤쳤는데 그러다 보니까 다른 지역은 살펴보지 못했는데 부산의 공천 파행은 정말 지저분하기가 이루 말할 데가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음수전 사무처장, 서태경 전 사상구청장, 김두영 수석부위원장 등 실명이 거론되었으며, 이와 관련된 증거물과 녹취록이 존재한다고 알려졌다.
현재 경찰에 고소장이 접수된 상태로, 상세한 내용이 조만간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각 시도당의 당 위원장들이 실질적인 권한 없이 허수아비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 나왔다. 실질적인 실권은 그 아래 당직자들이 쥐고 당을 농단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뉴탐사 측은 “각 시도당의 당 위원장들이나 이런 사람들은 그냥 다 그냥 허수합비들이에요. 그 밑에 있는 당직자들이 모든 실세 실권을 쥐고 다 농단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라고 밝히며, 당의 혁신을 위해 당직자들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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