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공격보다 실력과 진영 재구축이 우선이다
차명진 전 의원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미 정치적으로 죽은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따라서 우파 진영은 이재명 대표에 대한 단순하고 맹목적인 공격보다는 최종적인 승리를 위한 실력 양성과 진영 재구축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종적인 승리를 위해서는 용기보다 지혜가 요구되는 시점이며, 넓은 개활지에서 아군 진영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금 해야 될 건 뭐냐면 최종적인 접수를 위한 우리 쪽에 실력을 키우는 거야. 실력. 그러니까 이 챔피언 벨트를 따려면, 전쟁을 최종적으로 승리를 하려면 여러분 지금은 뭐냐? 용감보다 더 필요한 것 그게 뭐냐? 지혜예요.


